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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금지·사적모임 개편 체제 시행발표
어르신들 경로당 이용 관련 문의 쇄도
기사입력: 2021/06/21 [10: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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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71일부터 집합금지.사적모임 제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체계를 시행하겠다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8인 모임이 가능해 지면서 노령인구가 많은 포천시의 경우 경로당 운영에 대해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정부는 체제 개편에 있어 수도권의 경우 사적 모임 허용 기준을 2주간 이행기간을 두고 시행 한 후 2단계 기준으로 8인 모임 가능,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식당 등 영업시간을 기존 10시에서 12시까지 허용등 종교시설과 공연장,결혼식장,장례식장,실내체육시설에 대해 발표 했지만 경로당등 마을회관 운영에 관한내용은 없다.

 

거리두기 단계 및 격상 기준에 있어 인구 10만 초과 1단게 인구 10만명당 1명 미만(주간평균)1단계가 적용되며 인구 10만명당 1명이상(주간평균이3일이상 기준초과)2단계, 인구 10만명당 2명 이상(주간 평균이 3일이상 기준초과 ,권역중환자실 70%이상 3단계, 인구 10만명당 4명이상(주간 평균이 3일이사 기준초과) 4단계가 적용 된다.

 

모임,행사,집회 단계별 방역수칙 1단계 모임은 방역수칙 준수, 500인 이상 행사 시 지자체 사전 신고, 500인 이상 집회금지가 적용되며 2단계는 8명 까지 모임가능, 100인 이상 행사 금지, 100인 이상 집회금지가 된다.

 

시민 관심사인 다중이용시설 단계별 방영수칙은 1단계 최소 1m거리두기 유지(시설면적 61, 2단계~4단계 시설면적81, 좌석 30% 또는 50%) 2단계 실시 시 유흥시설 등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등은 24시로 영업을 제한하고 있다.

 

시민 J씨는 코로나 19 방역에 따라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경로당도 못 가시고 체육회 등에서 운영하는 운동 시설 등 이용을 못 하시면서 근손실과 우울증을 효소 하셨는데 2단계 개편 체제가 시행 되면 경로당 이용이 가능 해 지면 부모님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시민 K씨는 경로당 운영이나 다중 시설 이용 등 시민들이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시에서 선제적으로 홍보하여 시민의 정신과 신체적 건강에 앞장서는 행정이 펼쳐지길 원한다.”고 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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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퍼져야 정신 차릴라나 에효 21/06/22 [08:11] 수정 삭제
  좀 참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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