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종합
포천시청 태권도 실업팀
"전국 실업 태권도 대회 수상 휩쓸어"
기사입력: 2021/05/04 [11:4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포천시청 태권도 실업팀이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전국 태권도 대회에서 우승부 석권을 해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포천시민에게 활기를 불어넣어 각광 받고 있다.

 

제15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전국태권도 대회는 지난 4월 30 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 되었다.

 

포천시청 태권도 실업팀은 일반부 개인전 품새에서 1위 오창현(포천시청), 1위 김지남(포천시청)

1위 윤지혜(포천시청), 2위 배종범(포천시청), 3위 이승환(포천시청)

 

일반부페어전에서 1위 이승환,윤지혜(포천시청), 3위 오창현,김지남(포천시청)

 

윤복채 실업팀감독은 "코로나 19로 각종 대회 제약 뿐 아니라 초등학생도 태권도 학원에서 심신단련에 애로사항이 많은 상황에  포천시 실업팀이 우수한 성적으로 시민분들에게 우승의 소식을 안겨드려 기쁘게 생각하며 시민의 성원에 앞으로도 우수한 성적으로 보답드리겠다."고밝혔다.   고정숙 기자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