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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훈 의원, 명예훼손으로 기자 고소
“악의적 공격 가해행위 고소 결심”
기사입력: 2021/05/03 [09: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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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2일 임종훈 의원은 반복되는 허위기사에 그동안 많이 참았다. 언론의 사회적 역할을 넘어 사적인 감정으로 한 사람을 악의적으로 공격하는 가해행위가 극심하다.”면서 “K기자와 P기자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여 합당한 처벌을 받게 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임종훈 의원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포천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장에는 피소고인들이 20209월부터 금년 4월까지 작성한 임 의원 관련한 기사가 17개 정도이며, 적대적 감정을 담은 비방 목적의 악의적이고 왜곡된 기사들을 반복적으로 게재하여 시의원으로서의 명예와 신뢰도가 극도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기자들이 작성한 기사들로 인해 지지자들이 오해를 해서 일일이 해명하느라 극심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고있다.”라면서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도 악의적인 왜곡 편파 기사로 인한 충격과 정신적 피해가 극심한 상태다. 그 해당 기자에 대한 엄정한 수사로 엄벌에 처해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현재 정부 여당 및 국회 차원에서는 언론사의 허위 편파 왜곡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입을 위한 입법 개정안과, 언론사 지원금 및 후원금을 시민이 직접 지급하는 미디어 바우처도입 등 언론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의 입법 요구가 한창이다.

 

이번 고소 건으로 허위, 왜곡 보도로 특정인을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언론사 및 기자들에게 어떤 처벌이 내려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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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만 해도 다 팩트인데.. 어느부분이 허위인지 설명해 주실분
기운내요 1년남았는데 마무리 잘하시고 ~ 양아치 21/05/03 [11:22] 수정 삭제
  기운내요 1년 남았는데 마무리 잘하시고 일반시민으로 열심히 사시길~ 당신은 양아치 소릴 들으며 살며 안됩니다 가족도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든 생활 갖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잘못인정하고 심각하네... 21/05/03 [15:57] 수정 삭제
  새마음으로 출발하는게 안 힘들지 않나... 적당히해야지 ...
사실보도 기자의 의무 사실을 21/05/04 [12:35] 수정 삭제
  기자의 의무입니다. 사실보도
그것이 알고싶다. 진실 21/05/04 [20:26] 수정 삭제
  17개의 악의적 기사라니. 결과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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