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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게이트볼협협회장 권역별 리그 왕중왕전
박윤국 시장 “어르신들 게이트볼 할 수 있는 환경조성”
기사입력: 2021/04/30 [17: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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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포천시게이트볼협회장 권역별 리그 왕중왕전이 개최되어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분위기에 모처럼 어르신들이 활력을 되찾았다.

 

본 대회에는 게이트볼협회 임원 및 선수 50명이 참석 했으며 포천시게이트볼협회(회장 장경섭)주최/주관으로 수도권 2단계 참여인원 100인이상 금지인 방역사항을 준수 하며 차분하게 진행되었다.

 

장경섭 협회장은 “게이트볼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효자 종목이다 며 생활체육으로 게이트볼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들간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는 전국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되기를 학수고대 한다.”고 개회사에서 밝혔다.

 

이어 “포천시게이트볼협회장 권역별 리그 왕중왕전이 코로나19 감염증을 이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개회사를 마무리 했다.

 

박윤국 시장은 “코로나19감염증으로 경로당이 폐쇄되고 야외활동 등이 축소 되면서 어르신들이 많이 힘드셨을 것이다 며 포천시는 갑작스런 코로나19확산으로 마스크 대란이 발생 되었을 때도 어르신들 각 가정마다 마스크를 5개씩 보급 했으며 이재면 경기도 지사가 고맙게도 재난 지원금을 지급 해 주어 포천시도 같이 지급 할 수 있었다.”고 축사에서 밝혔다.

 

이어 백신 접종 관련 “포천시는 선제적으로 특수 냉장고를 제작해서 백신 접종이 시작되자 차질없이 접종을 진행 할 수 있었지만 타 시.군은 냉장고가 없어 접종을 못 했다 며 접종 후 항체가 생성되면 안전해 질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처럼 관인에 차이나타운을 조성 한다고 허위사실을 만들고 있지만 국내 예산으로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포천시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히며 ”선거철이 되면 공격적으로 포천시와 시장을 흠집내기 하고 있다.”며 관인면 차이나타운 관련 포천시와 무관함을 명백히 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게이트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축사를 마무리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영 경기도게이트볼협회 회장, 이상만 포천시체육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해 경기를 관전하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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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갈 시간이 있으면... 박시장님 21/05/01 [01:47] 수정 삭제
  명확한 답변좀 주셨으면 좋겠네여! 차이나타운은 어떻게 되는거고 무책임한 말로 얼버무리지마라
무책임?? 무책임 21/05/01 [18:37] 수정 삭제
  행사가서 쇼하고 있는건가요? 그 이전에 먼저 명확한 답변 얼버무리지마라 초등학생보다도 못한 답변이 답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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