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국회
약속 지킨 최춘식 의원,
내촌면 소학리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전달받아
기사입력: 2021/04/30 [12:0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28일, 포천시 내촌면 소학리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그동안 소학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국도47호선 포천시 소학리 보도설치공사’를 최춘식 의원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게 되면서 이에, 주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소학리 마을을 통과하는 국도47호선은 그동안 대형차량 등 교통량이 증가하였지만 해당 구간에 보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항상 교통사고 위험 등 주민들 통행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다.

 

최춘식 의원은 주민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지난 3월 3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 최종 승인을 받았다.

 

소학2리 손영숙 이장은 ‘어르신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니실 수 있게 도와주신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포천, 가평을 위해 그리고 국민을 위해 끝까지 희망의 끈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최춘식 의원은 ‘주민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이 완료되는 데 있어 차질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국도47호선 포천시 내촌면 소학리 보도설치공사’는 총사업비 11억 원을 들여 국도47호선 포천시 내촌면 소학리 2.3km 구간에 보도설치, 보도블록 포장 등을 설치하며 착공 이후 180일 이내에 준공할 계획이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