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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가평 국회의원 예비후보, 2월 6일 제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공천 면접 완료
기사입력: 2024/02/06 [11: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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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면접을 완료했다.

 

3선 포천시장을 역임한 박윤국 후보는 대한민국 철도시대 120년 만에 포천에 처음 철도를 유치한 포천~옥정 전철 7호선 연장,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양수발전소 유치, 포천~세종고속도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거듭난 아트밸리 등 수많은 국책 사업들을 남다른 추진력으로 해결한 바 있으며,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상대후보들에 우위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윤국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은 포천•가평이 지역 발전의 갈림길에 서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앙정치와 정쟁에 매몰되지않고,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며 “가평•포천의 산적한 당면과제들을 확실하고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후보는 “포천의 경우 현재 지지부진한 옥정~포천 전철 7호선 복선 연장 사업 조기 개통과 이에 따른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 연계노선 등 철도인프라구축을 통한 역세권 사업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는 시장재임 시절 구체적인 청사진을 계획한 바 있다.”며 “가평의 수도권정비계획법, 산림법, 상수원보호법 등 중첩규제 문제 해결과 접경지역 지정, 동시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 노선 연장을 통하여 지역발전의 기틀을 잡는데에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박윤국 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단수 공천이 예상되며, 현재 포천•가평의 민심을 다지며 제22대 총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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