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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 지푸른 기자의 예비후보 인터뷰> 권신일 “청년에 대한 사업은 복지, 지원 아닌 투자”
기사입력: 2024/02/05 [16: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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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Q. 본인이 생각하는 교육, 청년 철학이 있다면?

 

A. 청년, 보육, 교육 등 전부 이 부분은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다. 또한 복지나 지원을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해야한다고 본다. 노인정책은 복지로 접근해야하지만 청년, 교육은 미래를 위한 투자를 통해 그들이 세상에서 자립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그 투자는 일반인들은 아이들에게 투자해야한다고 보지만, 일반인 뿐 아니라 교사에 대한 투자도 함께 필요하다고 본다.

 

Q. 투자는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가? 

 

A. 예를 들면, 포천에 들어오는 교사들은 일례로 신규교사가 많다. 연차가 찬 교사들 또한 마찬가지로 더 좋은 인프라를 찾아 도시로 떠난다, 그래서 아이들에 대한 투자는 당연하고, 교사들에게 더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어준다면 외부로 나가지 않고, 포천에서 기거하면서 교육에 더 매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교사들도 시외 권역의 관사보다는 시내에 관사를 만들어 포천안으로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도 들 수 있겠다. 

 

아이들에 대한 투자는, 서울시 오세훈 시장과, 경기도 임태희 교육감과도 함께 고민해 보았던 문제인데, 경기도  평생교육포털이라는 인터넷강의망이 있지만 서울안의 교육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서울런 프로그램(서울시민온라인무료강의시스템)을 도농복합시며 접경지역인 포천,가평도 오픈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임태희 교육감과의 만남에서는 오산시 등에서 적용하고 있는 경기도 공유학교를 적용하는 것을 요청하였다. 공유학교는 포천의 우수한 교수 및 사회저명인사를 통해 저렴한 수강료로 이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Q. 그렇게 되면 포천 가평지역에 많지는 않지만 학원가 등 민간의 영역을 침범한다고 우려할 수도 있는데 

 

A. 그들도 공교육의 범위로 들어올 수 있게 개방한다면, 민간 영역 침범이 아닌 같이 살 수 있다고 본다. 민간도 참여와 기회를 주어 공유학교에 강사로 참여한다던지 기회가 된다면 그 우려는 기우라고 생각한다. 

 

Q. 후보님의 K시리즈 공약이 여러 가지다. 그 중 가장 메인으로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A. K방산 공약이 가장 신경 쓰는 공약이다. 그중 MRO사업과, 성남비행장에서 항상 열렸던 아덱스를 에델만사에 근무당시 직접 준비과정을 했었기에 아시아 최대 훈련장인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진행한다면, 정말 신선하게 받아 드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 아덱스는, 전 세계 수많은 군수품들을 한자리에 모여 동영상을 보고 간단히 샘플만 보는 방식이 아니라, 예를 들자면 승진훈련장에서 화포도 모아서 같이 포술경연대회도 하고, 또는 총기 시험도 하여 올 한해의 최고의 무기 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국내 뿐만아니라 전 세계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MRO(무기체계유지수립관리사업)이 포천에서 이뤄지면 첨단기술이 들어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대기업의 투자도 연결 될 수 있다. 그러면 연계적으로 포천의 인력을 채용하고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이 두가지 공약이 방산부분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관광문화와 함께 발전 할 수 있다고 보기에 방산시리즈를 메인으로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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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포천이고향 포천 24/02/05 [19:58]
고향이포천인데!!! K씨는어딘지모른사람이많은것같네요!!! 수구초심이라는데 그럴까요? 수정 삭제
일꾼뽑을때 설하맘 24/02/05 [20:44]
눈팅하다 한마디 남길께. 잘먹구 잘살라면 대기업들어와야 한데며, 대기업 사장님 이곳사람이냐! 공장돌리는 사장님 전부 이곳 출신이냐구. 하다못해 알바 뽑더라도 일할애덜인지 아닌지 면접보고 뽑아 히딩큰 모셔왔지 박항서님을 베트남이 모셔간 이유는 이기기 위해서야 토박님 30년 40년 정치했다는데 .. 이건 아니지 시골스럽게 때는 이천년하고도 24년이야 국산품애용은 이미 박물관에 있어, 난 일잘하는 일꾼뽑을거야 수정 삭제
還鄕 귀거래 24/02/05 [22:05]
좀 깊게 생각해 보시던지요 결국 돈 벌고 목적달성하면 제 고향으로 회귀합니다. 딩크씨도 박씨도요. 아무리 갠적 글이라도 어미는 길게 써 주세요. 반토막은 아닌 듯요 시절이 변해도 너무변해서 다시 옛 것의 가치가 존중되는 시절이왔어요. 수정 삭제
국회로 국회로 24/02/05 [22:36]
다들힘들고어려우면 고향이라고줄서고!!! 잘나가면어디로? 그래도이지역을잘아는분이나을지!!!!- 수정 삭제
고향 어쩌구 ㅇㅇ 24/02/06 [11:13]
님들 그거암? 고향가지고 까는게 나무위키 수정했다고 까이는거임 ㅋㅋ 그거 누구나 다 고치는건데 ㅋㅋ 누가 되야 포천을 발전시키는지 좀 알아보고 댓글쓰세요~ 청년들 성장하는 길 망치지 말고~ ㅋㅋ 농사나 짓고 뭐 모르는 사람들이 알겠냐고 나는 포천살면서 대기업 다니고 싶고 저 후보 공약이 이뤄지면 나는 포천이 더 잘살 거 같은데 뭔 선거때마다 하는 헛공약보다 정확하게 말하는게 더 좋아보이는데 뭔 ㅋㅋ 댓글부대는 집가서 메모장에나 적어라 ㅋㅋ 수정 삭제
포천이 시골인 이유, 권신일 후보만 죽어라 까는 댓글 보면 됨 ? 24/02/06 [11:13]
맨날 시골시골 하니까 좋은 공약도 못 받아들이는거지.. 그렇게 본인 친구, 아는 사람 이라고 뽑아주면 뭐... 발전이 되나 경력과 경험이 증명해주는건데 누구 지시 받고 우르르 와서 댓글 다는거 안 쪽팔리나 ㅋㅋ 수정 삭제
나였음 부끄러워서 자식 얼굴도 못보겠다 찐이야 24/02/06 [11:16]
이 사람 댓글창만 보면 숨이 막힘. 딱봐도 누구 후보 댓글에는 무지성 칭찬, 권후보는 무지성 악플, 누가 시킨다고 시키는대로 달고 다니는거. 나이먹고 그러는거 진짜 부끄러워서 내 자식 보지도 못할 것 같다.. 난 내 자식한테 대기업있고, 철도 있는 멋진 포천 물려줄테다. 수정 삭제
정신차려 버럭 24/02/06 [16:15]
K 어쩌구하는데, 미치겠네 도대체 그게 뭐냐 선거용아니냐 정신들차려 유권자 속이는자는 안돼 고향을 몇번이나 바꿔~~~~~~~~~~ 수정 삭제
noise 잡음 24/02/06 [17:22]
일단 관심집중은 성공했네요.
조용한 것 보단 이럴 땐 시끌시끌이 대세죠!!!
그래도 지역을 샅샅이 아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진 후보가 낫겠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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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씨구 어터케 24/02/06 [19:20]
왜들그래요!!! 지역에서자라고 살고있어서 k씨말고 다른사람지지하는게 큰잘못인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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