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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예비후보 안재웅 보도자료> 특별한 동창들의 지지 선언, 포천초 63회 동창들의 안재웅 지지 선언
기사입력: 2024/02/05 [13: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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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국민의힘의 경선이 임박한 가운데 각 캠프는 지지를 확대하기 위한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주로 지역의 전 의원 등 지역 정치와 관련된 인물들이다. 이는, 이른바 대세를 만들기 위한 움직이지만, 지지 선언자 대부분이 원로인 탓에 상징적 의미가 더 커 보인다.

 

이런 중에 지난 3일, 특별한 지지 선언이 있었다.

 

포천초 63회 동창 30여 명은 안재웅 국민의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기 위해 포천동주민센터 인근에서 모였다.

 

오덕규 초대동창회장은 지지 선언을 통해 “안 예비후보는 삶의 터전이 포천인 유일한 후보로서, 지역 사람들과 동고동락해 온 사람으로, 학창 시절에서부터 남다른 리더십으로 지역사회를 이끌어 온 인물로, 경쟁력을 갖췄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지자는 “우리는 사람 됨됨이가 우선이라 믿는다. 다른 후보는 모르지만, 안재웅은 평생을 우리랑 살아왔고, 그가 힘든 시절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를 지켜봤다.”라며 “안재웅이야 말로 우리가 믿고 보증할 수 있는 국회의원감이다”라고 주장했다.

 

지지 선언을 준비한 오덕규 씨는 “다른 후보의 지지 선언이 어떠할지 몰라도 우리는 단순한 지지가 아니라, 친구의 손과 발, 그리고 눈과 입이 되어 도울 것이다.”라며 다짐했다.

 

안재웅 예비후보는 “선거 초반 늦은 출발로 인지도 부족으로 고전했지만, 빠르게 인지도가 상승해 다른 후보들과 경쟁 구도를 갖춘 것으로 평가 중이었는데, 동창들의 지지 선언과 자원봉사자 합류 선언으로 캠프의 분위기가 크게 활력을 띄게 되었다.” 이어 “동창들을 실망 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여론조사로 치러질 경선을 위해서 각 캠프가 진용을 갖추고 있어, 어느 후보가 힘을 발휘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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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만한 세상 그래도 24/02/05 [14:40]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인격이 괜찮은 사람은 존경받을만 합니다. 가장 잘 아는 동창들의 간절한 마음울 절절히 모아 지지하는 모습 진심이 그대로 보입니다. 인간 안재웅 후보께 열렬한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달라지는 포천 .가평 꿈 좀 꾸게 해 주시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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