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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른 기자의 시선> 2024년 총선, 과연 진짜가 나타날까
기사입력: 2024/02/02 [10: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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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올해 4월이면 새로운 포천과 가평의 대표자가 선출된다.

현시점 포천과 가평에 여당으로 7, 야당은 1명 등 총 8명의 후보가 포천을 발전시킬 수 있는 단 한자리의 의석을 노리고 있다.

 

한창 진행되는 여론조사와 예비후보자들의 선거 운동을 보며, 선거철이 오긴 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진짜 포천과 가평에 미래를 위한 선택을 받는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많아진다.

 

문득 핸드폰에 등록된 친구들 중에 포천에 지금도 살고 있는 친구가 몇이나 될까 둘러보았다.

대부분 직장과 결혼으로 인한 이주로 포천에서 기거하고 있는 친구가 많지 않았다.

 

젊은이들의 시선은 어떨까

 

관심없어

누가되든 뭔 상관?, 어차피 당선되면 그때만 그러는거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할 텐데?”

그래도 젊은 사람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트였을 테니까

에이 그래도 경험이 많은 사람이 좋지 않겠어? 그만큼 잘 알고 할 텐데 말이야

 

젊은이들도 기성세대와 마찬가지로 관심이 있는 친구도 있을 것이고 관심 없는 친구도 있다.

 

한 가지 공통적인 생각은 포천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 발전해야한다는 것이다.

여태껏 했던 것과 동일하게 한다면, 포천은 그냥 단지 고향일 뿐 나이 들어 다시 돌아오고 싶은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포천시 관내 영화관이 2020년 개관했다. 그리고 아직 먼 이야기지만 철도도 들어온다.

 

80년대생인 필자가 대충 계산해도 30여년이 넘었다. 철도는 반세기가 넘었다.

 

이제 조금씩 바뀌어 간다. 이제 가속도를 붙여줄 사람이 필요하다. 우리는 진짜를 찾아야한다.

포천과 가평을 진정 발전시킬 수 있는 진짜 인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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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바꿔야 변화한다. 포천동민 24/02/02 [15:12]
옛 말에 사람은 고쳐서 못쓴다했다.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다.포천가평도 젊은 세대로 교체하고 새로운 마인드로 일을 해야된다고 생각한다.바꾸자 제발~~ 수정 삭제
쓸만한 사람 여기저기 24/02/03 [10:44]
새대가 바뀌어도 변하지않는것은? 사람에대한 신뢰와 믿음!!! 어디서나 우리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말할수있는 사람은!! 국회에 입성하여 포천. 가평 을 위하여 말할수있는사람이 누구일까 ? 잘보면 알수있지않을까요!! 그중에 안재웅 후보가 딱이라 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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