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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국회의원 31일 공천신청, 현역 의원 컷오프 유언비어 일단락
기사입력: 2024/01/31 [10: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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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최춘식 현 국회의원이 국민의 힘 공천관리위원회에 31일 공천신청접수를 하여 현역의원 컷오프설에 대한 유언비어를 일축했다.

 

제22대 총선은 이례적으로 국민의 힘 후보들이 난립하고 있어 가장 인지도가 높은 현역의원에 대한 견제로 컷오프설이 끊임없이 나돌았으나 최춘식 의원의 공천신청으로 일단락되고 있는 모양새다.

 

국민의 힘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 16일 총선승리를 위해 시스템 공천을 실시하겠다고 밝히며 현역의원 교체 지수에 대해 당무감사결과 30%+공관의 주관 컷오프조사 결과 40%+기여도 20%+면접 10%로 밝히며 포천·가평의 경우 1권역에 해당되는 권역별 하위 10%이하 대상자에 대해 공천 원전 배제를 밝힌 바 있다.

 

당원 A씨는 “국민의 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심각한 공천신청자 부적격이 아니면 초선의원에 대해 컷오프를 적용 할 이유가 없다 며 현역 의원 당무감사 결과가 좋지 않아 최의원이 컷오프 될 것이라고 예비후보들의 바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재선에 도전하는 현역의원 컷오프로 당에 도움이 될 것이 없다”고 일축했다.

 

이어 “국민의 힘 예비후보들 면면이 모두 훌륭한 것으로 알고 있다 며 서로 선의의 경쟁이 필요 할 때 현역의원 흠집 내기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당원 B씨는 “공천은 후보자들의 당선가능성에 가장 큰 무게를 두고 있다. 상대 당 후보와 맞대결 시 누가 경쟁력이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며 최근 남발하는 여론조사로 왜곡되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고 일침을 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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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상대 당 후보와 맞대결시 누가 경쟁력이 있을까요 ㅇㅇ 24/01/31 [13:43]
최근 있던 모든 여론조사에서 최의원은 상대방 후보에게 패배하셨는데.. 경쟁력이 과연 있으실지 의문이 듭니다.. 수정 삭제
가짜 뉴스들 진짜 포천인 24/01/31 [15:09]
아는 사람은 다 아실텐데 큰 이변 없으면 최춘식의원이 되십니다… 수정 삭제
4개월 지낸사람과 4년을의정활동한사람 포천사람 24/01/31 [15:35]
갑자기 나타나서 포천,가평을 변화한다는게 말이되나요? 그래도 4년의정활동 하신분이 더 나을듯 싶네요 어차피 후보자들 대부분이 유아들 마냥 36개월도 포천에 안살았으니, 다시 떠나겠죠모 수정 삭제
후보적합도 1등 최춘식 의원님 화이팅 24/02/01 [11:03]
빨리 공천 끝나고 원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어디서 유언비어질이여! 아구 24/02/01 [13:43]
왜? 최춘식 의원이랑 붙으려니까 후달리냐? 푸하하하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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