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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숙의 말과글> 일동농협은 포천뉴스 고발하라!
기사입력: 2024/01/22 [17: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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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강산도 아름답다 기름진 터전 여기서 나고 자란 정든 내 고장” 농협의 노래에 나오는 가사이다. 농협은 조합원인 농민 1인이 1표의 의결권으로 운영하는 조직으로 농민들에게 비료, 농자재 공동구매, 지역 공판장을 통해 농민들에게 물건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농산품을 도시에 판매 농촌과 농민을 위한 곳이다.

 

포천의 선출직으로는 국회의원, 시장, 시·도의원, 이장, 통장 등 전 시민이 또는 집단의 구성원이 선출하는 리더가 있는 반면 땅을 일궈 씨앗을 심고 인삼을 심고 소와 돼지를 키우며 생업에 종사하는 즉 살아있는 생명과 함께하는 농축협 조합장 선출이 있다.

 

여느 선거와는 다르게 불특정 다수의 표심을 요하는 것이 아니라 농협 조합장은 조합원 개개인들의 얼굴을 알 정도로 밀접한 관계에서 선거운동을 하며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맞잡으며 당선되면 조합원을 위해 살겠노라 다짐한다.

 

선거에 몰입하다 보면 영혼을 팔아서라도 당선되고 싶은게 출마자들의 마음이다. 출사표를 던진다는 게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조합장의 기본 마음은 농부의 마음으로 땅에 팥을 심으면 팥이 나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나는 만물이 이치처럼 다른 선출직 보다 더 정직해야 한다. 땅을 일구고 사는 농민들의 손을 맞잡고 지지를 호소했으니 말이다.

 

포천뉴스에서는 일동농협의 인사비리에 대해 집중 보도 한 바 있다. 조합장 측근을 상무로 진급시키고자 했으나 승진 배수에 들지 않자 총무과장에게 지시 해 조합장 표창장을 받은 것으로 전산조작 했다는 의혹이 불거 졌으며 승진 당사자의 진술과 총무과장의 일부 시인이 있었음에도 조합장은 각종 모임에서 자신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조합원들에게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농협중앙회 감사 또한 입증할 만한 증거가 충분치 않다는 답변을 보낸 바 인사비리 전산조작이 흔적이 남을 리 만무한 관계로 조합장은 거짓말을 맘 놓고 하고 있다.

 

조합장은 총무과장에게 측근 진급 시키는 방법을 찾아보라고만 했지 표창장으로 점수를 만드는 건 몰랐다고 주장하며 전산조작은 총무과장이 했다는 취지인데 만일 조합장의 주장대로 자신은 방법을 찾아보라고 했지만 전산조작은 총무과장 단독으로 벌인 일이라면 총무과장을 직위해제 등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는 것은 팥 심은데 콩이 난다는 것 아니겠는가.

 

총무과장 단독 인사 전산조작 사실을 몰랐다면 그 또한 조합장의 능력이 의심 되는 부분으로 점수가 모자라는 사람이 갑자기 점수가 높아진 이유가 조합장 표창장인데 자신이 준 표창장으로 점수가 높아진 부분을 몰랐다면 표창장으로 장난 친 총무과장에게 인사권을 쥐어준 것인가.

 

조합장의 거짓말은 계속되고 있어 연말 모임에서도 측근 승진 전산조작 질문에 “내가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다. 그런 일을 했으면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후문인데 솔직한 농부의 마음을 지닌 조합원들에게 큰 상처를 주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조합장의 권력은 인사를 통해서 나온다. 생사여탈권을 조합장이 쥐고 목에 들이대면 어느누가 칼 앞에서 당당하고 용감해 지겠는가.

 

선출직은 절대 거짓말 하면 안 되지만 농협조합장은 더더욱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조합장의 인사 전산조작이 거짓이 아니라면 포천뉴스를 허위사실로 고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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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일동농협 인사권자는 누구? 제정신임 24/01/23 [17:06]
정말 어이없는 조합장 이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거짓말을 일삼는다니 화가 나고 울화가 치미네요 언제쯤 제정신으로 돌아오려는지 포천경찰서에 고발되었다고 하던데 경찰조사 받고 나면 정신좀 차릴려는지 뻔뻔하기 그지없는 조합장의 거짓 횡포에 공감하는 조합원들이 있을것 같아 정말 속상합니다 어떻게 하면 정신을 차리게 할 수 있을까 가서 한대 줘 박을 수도 없고 조합장 대우 잘 못한다고 직원 나무랬다고 하던데 그 좋은 인사권을 총무과장한테 양보한건지 총무과장이 엄청 능력자인지 궁금하네요 제발 직에서 물러나서 제대로 된 인간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수정 삭제
역시 그릇이 못됩니다.. 입만 열면 그져.. ㅠㅠ 미친넘 24/01/23 [21:30]
기껀 한다는 소리가 그딴 개소리나 떠들어 대니 그져 저는 조합장 직 관해서만 올인할뿐
정당한 사업확장이나 정당한 업무개선이나 직원들과의 관계개선 따윈 관심없고 그져
명예직에 솔직한 이중인격자
자기잘못은 무척이나 감추고 싶고 모든잘못은 다 나 아닌 다른사람 또는 직원탓으로 만
돌리는 너까짓것이 무슨 조합장이라고...
에라이 토 나온다 이사람아
정말 짜증나고 가증스러운 사람 같으니라고
에효 일동농협 직원들과 정당한 생각을 갖고 있는 조합원 이 불쌍타
임원 이라고 하는사람들 조차 죄다 멍청하고 뭘 알아야 임원이라도 하지
제발 뻘짓 하지말고 일찌감치들 정신차리고 당신 자신들이 뭘 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시길요
수정 삭제
변함없는 내용들 ㅠㅠ 최고의 포천 24/01/25 [08:20]
포천뉴스는 일동농협과 어떤관계가 있나요? 포천뉴스에 들어오면 시도때도없이 엇비슷 내용으로 이렇게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데 ... 뭔가 좀 이상하단 생각까지 드네요 이제그만 좀 했음 합니다~~~ 독자로서 변함없는 내용에 지겹네요 수정 삭제
좀 새롭게 기사좀 챙피해 24/01/25 [09:23]
거머리 마냥 마녀사냥식 기사좀 그만 쓰시오.. 수정 삭제
김○○조합장 개인 영달을 위해 밀었던 중앙회장이 당선되었네.. 대단하다 24/01/26 [10:44]
개인 영달을 위해 일동농협 비용으로 선거운동했다는 소문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중앙회장 선거 참관인으로 있었다는 현장 상황을 전해들었네요. 일동농협은 어려워지고 있으니 중앙회로 눈을 돌린 김○○조합장... 이쯤되면 내려오셔야되겠습니다. 수정 삭제
변함없이 조합장은 잘못이 없고 부하직원 잘못? 변함없는 내용들? 24/01/26 [10:51]
늘 한결같이 남탓하고 거짓말만하는 변함없는 모습을 가진 조합장... 이래서 기사가 쓰여지는거 아닙니까. 뉘신지는 모르겠지만 사태파악 잘하시길바랍니다. 알고 짓는 멍멍이가 되어주시길... 수정 삭제
기사 고마쓰쇼 고마해 24/01/26 [11:28]
일동농협기사고만쓰세여 수정 삭제
이동 농민회 고맙습니다. 농민 24/01/28 [17:24]
사실을 알리는게 힘드셨을텐데 오00회장님과 회원분들이 조합원에게 알리셨네요. 우편 잘 받아봤습니다. 이 내용은 신문에서 봤던 내용이긴 합니다만 신문을 보지 않으시는 농민들은 이번 기회로 알게 되었네요. 기사 고만쓰쇼!! 이분은 우리농협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조합원이라고 떠들고 다니시는거죠? 포천 뉴스는 잘못된 것을 올바르게 알려서 추후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인것 같은데 왜 이해를 못하시는지. 일동농협과 관련된 기사 내용이 허위라면 고발하라는 말이죠. 사실이니까 일동농협이 아무런 조치를 못하는것 아니겠습니까? 허위 기사라면 고발하시면 됩니다. 수정 삭제
농협 말아먹는 주범 k사장 일동농협 조합원 24/01/29 [12:29]
전농총연맹 이동농민회 감사합니다. 농민회에서 보낸글 잘읽어보시고 조합대의원 이사,감사여러분 깨어나셔야합니다. 조합장 잘못뽑아 거덜나겠습니다. 전년대비 당기수익877백만원감소 이용고배당 247백만원 감소 조합장 경비지출 650백만원 증가 하였습나다.농민 기본평균소득 9백4십만원입니다. 출장비 10만원 타먹는 전국유일 조합장입니다.. 제발 일동농협 대의원님 총궐기하셔야 합니다.눈가리고 아옹 거짓말쟁이 조합장에게 속지마세요!!! 수정 삭제
포천뉴스 감사합니다 *** 24/01/29 [15:16]
포천뉴스 고정숙 대표님 일동농협 인사비리 기고문 정말 훌륭한 말씀 감사드립니다...최근 많이본 뉴스 1위 입니다.대표님 일동농협 경찰 고발건도 기사화 해주세요... 수정 삭제
생각과 의견은 분명 차이가 있을수 있죠? 비리온상 24/01/29 [22:26]
위 제목대로 나름 생각하는 의견의 차이는 분명히 있을수 있죠?..
하지만 결론은 팩트 입니다..
마녀사냥 이니 똑같은 글 매번 올리느니 하지만 분명 언론 입장에서는 모든이들의
정당한 알권리 에 대해서 사실대로만 해 준다면 무에 문제가 되겠습니까?.
일동농협 조합장 아니라 직원 전체가 어찌 바보들만 있을까요?..
포천뉴스라는 언론사가 아무문제없는 것을 이리 잘못된 사람 이고 잘못된 내용이라고
계속 떠들어 대는데 왜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것 일까요?..
분명 문제가 되는것 이니까 그걸 얘기 하는것 이라고 왜 뒤집어 생각은 못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당당하다면 신문사와 문제되는것에 대해 조합장과 직원들 누구라도 왜 반박을
못하는걸까요?..
무조건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이제 고만 됐다 하지말고 정확히 문제가 무엇인지 왜 이렇게 된 것인지 그것에 더 집중해야 할 것 입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고 그것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되기전에 밝혀져야 할것은 밝혀
져야 할것 입니다..
안타까운 노릇 입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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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은 속임수로 조합원을 더이상 우롱마라! 조사모 24/01/30 [11:19]
올화통이터져서 몇자 적어본다...
일동농협 전년대비 당기수익이-877백만원 감소, 조합원 이용고배당금 -242백만원 감소, 출자배당금 -32백만원 감소, 배당율 5% 전년대비 -0.48%감소, 경제사업 구매 사업 -4.73%감소,신용대손충당금 -1,312백만원 감소,판관비중 경비 647백만원 증가등 모든사업이 마이너스 및 제자리 걸음이고 판관비(경비)비용 은 증가했다.

2023년도 우리농협 총자산이 5,163억원이라고 서두에 적혀있다. 자산,부채자본 총계로 보면 1조가 넘는 규모의 지역농협이다. 3개면 단위에서 일반 기업체도 이런 사업규모가 없다.농협 임직원이 어려운 여건 속에도 농업인에 실익을 주는 농민본위,실사구시,항재농장의 정신으로 조합원 중심의 농협운영과 조합원이 경영참여 확대등 건전경영 실현,지역사회 및 경제발전에 선도적 역할이라는 운영지표를 설정하고 조합원 실익증대에 최선을 다하였다고 한다..

실익증대에 최선을 다하였다고 하나,당기수익 감소 요인은 k조합장이 5년동안 조합원을 우롱하고 속인 결과이다.중이 염불은 뒷전이고 잿밥에만 눈독을들인 결과가 현실화 되고있다. 각종 비리에 연루되여 지방신문뉴스에 최근본 뉴스 톱 1순위로 올라와있다. 조합장은 이정도면 조합원에게 사죄하고, 거짓뉴스 포천뉴스 고정숙 대표를 고발하여야 한다.. 퇴직동인이 포천경찰서에 고발하여도 꿈쩍하지 않는 철면피 조합장이다.

오죽하면 전농연맹 이동농민회에서 금번 사퇴에 대한 기사내용을 전조합원게 발송하여도 수장은 사죄 한마디 없으며, 뒷조사 하는 하수인 상임이사 자격없는자다. 오래전부터 알았지만 호가호위도 아니고 뭐하는 사람인지 부끄럽지않는가?

중이 제머리 못깍는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금번 조합장 상임이사 연봉을 112백만원 15%인상하고 입막음용으로 이사감사 실비45만원,대의원30만원 수당17만원,출장비 일비10만원으로 인상지급하는 경영자이자. 절대로 이대로 일동농협을 k조합장에게 맡겨선 않된다. 결산총회에서 대의원이 임원진에게 책임을 물어야한다.대의원님들 깨어나서 조합원의 대표로 이사태를 막아주기 바랍니다....---- 총사퇴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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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책임지시요 ??? 24/01/31 [16:25]
이런 사태가 생겼는데도 조합장은 어찌됐든 혼란을 야기시켜 미안하다는 사과한마디 없고 상임이사는 농협이 손실나면 사태한다고 큰소리 치던데 한심합니다. 진짜 농협이 망하길 바라는 건지 다 망가지고 사퇴하면 무슨 소용이 있는지 더 망가트리지 말고 지금 사퇴함이 어떠신지요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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