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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 2024 총선 예비후보 인터뷰> “국민의힘” 권신일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기사입력: 2024/01/22 [16: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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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1. 예비후보만의 특화된 포천·가평 발전 방안은 무엇인가

 

- 포천시와 가평군은 매우 큰 면적과 함께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손잡고 관광개발 인프라를 확충한다면 충분히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정책과 함께하는 K방산·대기업 MRO, 등을 통해 대기업을 유치하여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야 합니다. 

 

- 먼저 포천은 K방산 중심도시로 개발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우리 지역의 특성과 정부의 방산 외교 및 육성 정책과 부합하는 사업입니다. 국제방산전시회, 아덱스 등 살아있는 방산  전시회와 전시장을 통해 방문객을 확대하고, 기회발전특구 기회로 군장비가 집중된 전방지역 특성을 활용해, 방산대기업 MRO(무기 부품 공급과 수리사업)을 유치하겠습니다.

 

- K-푸드는 이미 글로벌 수준으로 성장하고 각광받고 있습니다. 제2의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으로 기존 식품 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기회발전특구 규제 완화와 연계하여 식품 관련 대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농·축산물 판매는 늘어날 것이고 일자리는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 우리 가평에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의 명성과 함께 전국 캠핑장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국제 캠핑대회, K-팝 관광 특구 유치해 나가는 한편 가평 음악역을 중심으로 K-팝 아트 밸리를 통해 국내외관광객을 유치하겠습니다. 북한강에는 천문대 단지가 한탄강에는 산티아고 같은 DMZ 순례길(368km) 조성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포천과 가평은 KTX, GTX가 교차하는 철도 중심지로 조성하겠습니다.

저는 2024년부터 대한민국 철도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합니다. 본 학회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철도관련 유관 조직과 연관된 곳입니다. 최초로 들어오는 7호선 포천 철도 개통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특히, 우리 포천 그리고 가평을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2. 국민의 힘이 김기현 대표 사퇴 및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로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공천을 받아야 포천·가평 발전을 위한 본선에 진출하게 되는데 공천전략은 무엇인가

 

저는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세분의 대통령의 승리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1995년 11월 민주자유당 중앙당 사무처 당직자로 입당후 단 한 번도 당적을 바꾸지 않고, 김영삼 대통령의 당 총재시절 중앙당 인사부 청와대 의전팀, 박근혜 당대표 중앙당 홍보부장, 국회 정책연구위원, 국회부의장 기획비서관, 이명박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획위원 등을 맡으며 한결 같이 당을 지켜왔습니다. 

 

- 글로벌 기업 및 공공기관을 운영한 실력 있는 전문가입니다.

지금 국민의힘 비대위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오랜 당직활동과 글로벌 기업 그리고 공공기관 경영 등 다양한 경험과 인적 자산을 가진 전문가이자 정통보수가 키운 기본기 탄탄한 전문가입니다. 

 

- 국토부와 관련된 기업 둥 인적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천시에서 가장 시급하게 추진하게 될 철도, 교통, 주택사업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국토교통부와 산하 각종 위원회에서 자문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2024년 1월 1일부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철도 관련 종합학술단체인 “한국철도협회” 부회장으로 임명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상하시겠지만 포천, 가평을 위하여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이렇듯 저는 그동안의 국책사업에 대한 자문 등을 통해 중요한 경험을 쌓아왔고 인적네트워크 또한 탄탄합니다. 

 

또한 원희룡 전국토부장관님과는 소중하고 특별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는 이명박대통령 시절 청와대 행정관으로 함께 활동을 했습니다. 아울러 철도, 방산과 관련된 국내 대기업 관계자는 물론 전문가들과 맺어온 인연은 분명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어 줄 것이 분명합니다. 

 

3. 예비후보가 인정하는 자신의 성격 중 가장 강점으로 꼽는 것은

 

함께하는 아내가 저보고 “당신은 계획을 세우지 마라고” 합니다. 아마도 한번 계획하고 목표한 것은 틀림없이 실행하고 달성해내는 것을 지적한 것이죠, 그것이 저의 강점이기도   합니다. 특히, 저는 “실행의도”가 무척 강하다는 것을 내세우고 싶습니다. 아울러, 외국계 기업과 코레일 관광개발 대표 등 공공기관을 성공적으로 경영한 것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포천과 가평을 위해 큰 그림을 설계하고 창의적인 문제를 정리해 줄 해결사가 필요합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의 갈등, 정치 갈등은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를 동반합니다. 우리지역에도 해결해야 할 상당한 과제가 꽤있습니다. 

 

저는 “협상”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공부했고 “협상5” 저서를 발간한바 있습니다. 특히, 제가  약속드린 KTX, GTX 철도문제, K방산 등은 중앙정부를 상대하여 지역의 이익을 목표로 활동해야 될 부분입니다. 철도사업은 우리 포천과 가평의 청사진과 미래를 위한 뼈대를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의식을 가지고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4. 2024년을 맞이 해 포천·가평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존경하는 포천시민, 가평군민 여러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청룡의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희망을 성취하시는 뜻있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복지는 일자리입니다. 

좋은 일자리는 인구를 증가시키고 도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 포천과 가평이 대한민국 1등이 될 수 있는 K-방산, K-관광, K-푸드 산업을 통해 대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늘리려합니다. 더 이상 전방과 시골 이미지 보다, 좋은 일자리를 토대로 도시는 젊어지고, 교육환경도 개선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그동안의 중앙 정치와 글로벌 기업 경영,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대표이사로써 성과를 이뤄온 권신일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포천과 가평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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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인 댓글을 보며 . . . 잣막걸리왕 24/01/28 [11:04]
포천과 가평이 발전이 더딘 이유를. 느낍니 다 타후보들으ㅣ악성. 댓글이 늘 권 후보에계만 달려 있군요. 내 오랜 포천 친구가 권후보 가족 중 한 명이라 해서 유심히 봤는데. 나는 믿습니다 출생지, 그리고 아니더라도. 우리 포천을 발전시킬 사람.. 권후보뿐입니다 여태 공약 중 이런 공약이 없었어요. 건승 기원합니다. 수정 삭제
출생이고 나발이고 출생의비밀은무슨 24/01/28 [17:34]
다 정정기사 및 정정보도 난 사실을 가지고 아직도 출생지로 뭐라하는분이 계시는게 신기할 다름입니다 ㅋㅋ 이런분 신경쓰지 마시고 포천 발전 위해서 열심히 뛰어주세요!@ 권후보 화이팅~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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