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정치
<포천·가평 선거환경 정당지지도>국민의 힘 45.9% 더불어민주당 33.8% 두 정당 간 격차 12.1% 포천보다 가평에서 국민의 힘 더욱 우세
기사입력: 2024/01/18 [17:1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2024년 갑진년 청룡해를 맞이해 포천뉴스 의뢰로 포천시민·가평군민 총선 선거환경 정당지지도 여론조사를 실시 한 결과 국민의 힘 45.9% 더불어민주당 33.8%로 보수정당인 국민의 힘이 12.1% 더불어민주당을 앞서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 응답은 30대 37.0% 40대 50.5% 50대 40.7% 사무/관리/전문직 42.9% 판매/생산/노무/서비스 39.2% 포천 시정 부정층 53.7% 가평 군정 부정층 38.6% 에서 높게 조사 되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가평군 50.9% 60대 58.3% 70세 이상 65.6% 가정주부 52.7% 자영업49.5% 농/임/축산업 60.0% 포천 시정 긍정층 64.7% 가평 군정 긍정층 65.8%에서 비교적 높게 조사 되었으며 반면 정의당과 기타 정당은 각 3.0%, 5.1%로 조사 되었으며 그밖에 지지 정당 없음 10.1%, 잘 모름 2.0%로 조사 되었다.

 

본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힘 총선 후보 중 지지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최춘식 현 국회의원과 지지도 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정치 신인 안재웅 예비후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지역위원장과 가상 대결 조사를 실시했다.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과 최춘식 현 국회의원 간 가상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박윤국은 68.7% 최춘식은 5.4%로 각각 조사 되었으며 국민의 힘 지지층에서 최춘식은 83.5% 박윤국은 13.9%로 조사 되었으며 없음/잘모름은 더불어민주당 15.0% 국민의 힘 47.5%로 조사되었다.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과 안재웅 정치신인 간 가상대결에서 박윤국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으로부터 69.1% 국민의 힘 지지층으로부터 13.9%으로 조사 되었으며 안재웅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으로부터 4.6% 국민의 힘 지지층으로부터 86.5%로 조사되었다.

 

정당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박윤국은 국민의 힘 총선 후보와의 가상대결에서 국민의 힘 지지층으로부터 13.9%의 지지를 받은 반면 안재웅, 최춘식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으로부터 각각 4.6% 5.4%의 낮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정당지지도 상세지역별 분석에서는 포천시 1선거구( 군내면, 신북면, 창수면, 영중면, 영북면, 관인면, 포천동, 선단동)는 더불어민주당 36.2% 국민의 힘 45.9% 포천시 2선거구( 소흘읍, 내촌면, 가산면, 일동면, 이동면, 화현면)에서 더불어민주당 34.3% 국민의 힘 41.6%의 지지를 받고 있다.

 

정당지지도 지역별 조사 결과 국민의 힘 지지는 포천시 보다 가평이 훨씬 우세하게 조사되어 포천시 43.8% 가평군 50.9%로 조사 되었으며 지지정당 없음은 각각 11.2% 7.7%로 조사 되었다.

 

정당지지도 지역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는 포천시 35.2% 가평군 30.5%로 조사 되어 가평군에서 국민의 힘 지지가 우세하게 조사되었다.

 

1월8일부터 1월9일 까지 조사한 여론조사는 포천뉴스가 리얼미터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하여 2023년11월말 행안부 주민등록인구 포천시, 가평군 만18세 이상 남녀 39,673명을 설문하여 1,005명이 응답, 2,5% 응답률, 95%±3,1% 신뢰수준이며 무선가상번호 및 유선RDD 프레임으로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 내용은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10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