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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설채소연합회․송년의 밤 내.외빈 220여명 참석 성황리 개최
기사입력: 2023/12/03 [11: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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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설채소연합회·연구회(회장 장성산)는 지난 12월 2일 소흘읍 늘봄컨벤션웨딩홀에서 회원과 내빈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개최된 뜻깊은 행사로써, 우수 회원 및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시설채소연합회·연구회 발전에 기여한 분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표창 대상자로는 포천시장 표창에 박세훈 홍보국장, 송옥근 오성작목반장, 성산농장 PEANH HEANG, 설환농장 SHRESTHA RAM KUMAR, 포천시의회 의장 표창은 박수성 노곡작목반장, 국회의원 표창은 한종덕 정책국장,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 표창은 이흥섭 왕뒷뜰작목반장이 수여받았다.

 

장성산 회장은 개회사에서 “외국인근로자 숙소 문제 등 상황이 어렵지만, 오랜만에 만난 회원님들과 상호 간에 반가운 인사 나누시고, 서로에게 격려와 위안이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포천시시설채소연합회·연구회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고품질 시설채소를 연중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보급 사업과 영농기술 지원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과 숙소 문제 해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전하였다.

 

한편, 포천시시설채소연합회·연구회는 16개 작목반 20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85ha에 시금치, 얼갈이배추, 열무, 오이, 애호박 등을 주로 재배하며, 특히 시금치 등 주요 엽채류는 전국 생산량의 70%에 달할 만큼 독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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