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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22대 총선> 포천지역정가 국민의 힘 당무감사 진위 ‘논란’ 국민의 힘,22명 컷오프 지라시 검찰 고발..최춘식 의원 ‘우수의원 수상으로 지라시 논란 종식’
기사입력: 2023/11/29 [10: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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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2024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1212일로 다가옴에 따라 포천 정가의 더불어민주당, 국민의 힘 양당의 공천에 시민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포천·가평 지역구 국민의 힘 입후보 예정자들이 현역 의원인 최춘식 국회의원을 비롯 5명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당무감사 후 현역의원 22명 컷오프 설이 허위사실로 밝혀지며 국민의 힘 중앙당은 유포자를 찾아 엄벌해달며 고발장을 제출 한 바 있다.

 

국민의 힘 최춘식 의원은 282023 국정감사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하는 소감을 통해 현역의원 22명 컷오프 설은 언급된 개인의 심각한 명예훼손과 절차에 따라 비밀리에 진행된 당무감사 결과 신뢰를 떨어뜨리는 심각한 범죄라고 밝히며 이번 당대표가 수여하는 표창으로 지역정가에서 유포되는 당무감사 하위 22% 공천탈락 가짜뉴스 논란을 종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

 

포천 정가에도 돌고 있던 당무감사 하위 20% 컷오프 명단에 거론 된 하영제, 황보승희 의원은 이미 국민의 힘 당원이 아닌 무소속이며 태영호 의원 또한 징계 중으로 당무감사를 받지 않았으며 컷오프로 거론 된 박성중 의원 또한 혁신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으로 최춘식, 한기호 의원 등도 당무감사 후 컷오프 22명 명단은 허위사실로 밝혀졌다.

 

단 당무감사위원회는 지난 27일 당무감사 종합 결과를 발표 하며 46명의 당협위원장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밝히며 향후 22대 총선 공천에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공천관리위원회에 자세하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어 46명 외에 +알파로 입후보 예정자 컷오프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실정이다.

 

국민의 힘 당무감사는 현역 의원 지역 뿐 아니라 원외 지역 포함 204개의 당협 중에서 46명의 당협위원장 활동에 대한 권고와 지역별 정당지지보다 현격히 낮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입후보 예정자들 에게 가혹한 컷오프 잣대를 들이대겠다는 의미로 사실상 공천 전쟁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으로 보이고 있다.

 

특히 국민의 힘 현역 의원 112명 중 영남권 국회의원은 52명으로 그 중 31명이 중진의원으로 포진 되어 있으며 지역별로 국민의 힘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강남 국민의 힘 지지도 45% 대구 55% 경북 65%로 정당지지도 보다 낮은 지지율을 보이는 현역 의원 컷오프설에 대해 영남권을 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되고 있다.

 

한편 22대 총선을 앞두고 추석민심여론조사로 실시 된 포천뉴스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힘 지지층이 선택한 적합도에서 최춘식 32.8% 허청회 14.5% 김성기 8.6% 김용호 7.5% 김창균 7.8% 권신일 4.8% 안재웅 2.3%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된 바 있다.(포천뉴스 지면 제212호 참조)

 

예비후보 등록 일 13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실 행정관 사직 후 본격적으로 몸을 풀고 있는 허청회, 포천의 알 만 한 사람들은 죄다 찾아다니고 있다는 권신일은 K-포천위원회창립총회에서 강사로 얼굴을 알리며 등판하고 있으며 시골변호사 김용호는 민심의 바닥을 훑는 전략으로 저변확대를 꾀하고 있으며 김성기는 가평의 높은 인지도와 별개로 포천의 인맥을 찾아 동분서주, 포천에서 나고 자라 애향심으로 포천을 발전시키겠다는 안재웅 까지 현역 최춘식 국회의원을 추격하고 있는 모양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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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찌라시 23/11/30 [04:24]
또 누굴 띄우기 위한 작업중 그래서 포천뉴스를 찌라시라 한다. 국민의힘 지지층으로 올리는 클라스 ㅋㅋ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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