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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내교 안전진단 6개월 새 C등급에서 D등급 하향평가..교대 안전성 부족으로 가시설 설치, 시민 안전 대책 필요
기사입력: 2023/11/27 [08: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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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강병원 사거리에서 군내면과 철원, 송우리로 이어지는 한내교가 지난 2022년 하반기 교량정밀 안전진단에서 C등급을 받았으나 2023년 상반기 D등급으로 하향평가 되어 시민 안전 상 교량 보강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내교는 지난 1992년 길이 23.6m 96m로 준공 되었으며 시설 등급 및 안전도에서 D등급 판정을 받아 보수·보강이 진행 될 예정이다.

 

한내교는 바닥판 철근이 노출되어 안정성이 우려되어 지난 2022년 하반기 진단시 C등급에서 2023년 상반기 D등급을 받았으며 교대 받침 장치 주변에 심각한 박락과 철근노출로 안정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재하시험 결과 한내교의 슬래부의 중앙경간에 대하여 안전성 및 내하력이 부족하게 나타났으며 원인으로는 상부 누수에 의한 슬래브의 열화에 따른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며 사용하는 기간이 증가 할수록 더욱 손상은 증가 될 것으로 교량 전체 경간에 대해 전반적으로 보수를 실시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내교는 교면 포장의 망상균열 등 손상이 심각해 재포장을 통한 유지관리가 절실한 실정으로 시민 이용이 가장 많은 교량임을 감안 한다면 보강이 시급한 실정으로 상부 열화부 단면복구와 함께 슬래브 하면의 보강도 시급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

 

시민 A씨는 포천시민 이용량이 많고 교량 아래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 코스로 교량을 보강하기 위해 가시설을 설치했으면 안내표지판 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전혀 설명도 없이 가시설만 위화감 느끼게 설치 해 놓았다.”고 밝혔다.

 

이어 장자교도 붕괴하고 신규 아파트 붕괴로 전 국민이 안전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와중에 시민 안전 위한 교량 보강공사는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축제 우선이 아닌 시민 안전 우선이 되는 시정이 되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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