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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 될 거야, 너무 멋져" 포천남·여중 통학로 확 달라졌다. 지역사회와 이루어낸 포천 남·여 중학교 하천변 통학로 개선
기사입력: 2023/11/15 [16: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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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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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종합복지관 주최로 포천 남·여 중학교 하천변 통학로 개선 행사가 신북면 주민들과 차의과대학교 학생 30여명이 통학로 개선 행사를 개최해 지역주민 뿐 아니라 학생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고 있다.

 

통학로 개선 행사에는 포천여중과 차의과대학교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해 도로 벽면 청소, 벽화 그리기, 안전표지판 설치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결과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들은 주말을 이용하여 포천남·여중학교 하천변 도로를 걸을 수 있는 통학로로 개선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했다. 이 작업에는 도로 벽면에 멋진 벽화를 그리는 것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인해 학생들은 깨끗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협력과 참여를 통해 실현된 것으로, 지역 사회의 힘과 결속력을 보여주었다.

통학로 바닥에는 "다 잘 될 거야", "너무 멋져, 잘하고 있어"라는 글귀도 새겨져 있어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조병하 신북면장은 "우리 신북면에서는 학생들이 깨끗한 통학로를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환경정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포천남·여중학교 하천변 도로는 학생들의 주요 통로로서 많은 학생들이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 며 이번 행사를 통해 통학로의 환경과 미관이 개선되어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에 도움으 될 것으로 기대되고 학생들은 멋진 벽화를 보며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의 협력과 결속력은 학생들의 행복한 통학과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며, 신북면은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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