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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숙 말과 글> "난 포천뉴스 여론조사 안 믿어!" 꼭! 지고 있는 후보자가 여론조사 불신한다
기사입력: 2023/11/10 [17: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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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고정숙 대표이사

필요한시기에 포천뉴스가 포천민심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발표하면 "난 여론조사 안 믿어" 하는 후보자와 그 측근들이 꼭 나타난다. 포천민심 여론조사 불신론 자들을 보면 반드시 여론조사에서 지고 있거나 여론조사 결과가 낮게 나오고 있고 결국은 선거에 낭패를 본다.

 

포천뉴스가 발표하는 여론조사가 당사자에게 불리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올 때마다 의도적으로 무시하거나 조사결과가 왜곡됐다며 이른바 불신론을 주장하는 당사자들을 보면 바닥 민심은 다르다고 한다.  결국은 당사자에게 독이 되어 패배로 귀결되고 당사자는 물론이고 측근들까지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인다.

 

포천민심 여론조사뿐 아니라 중앙정치에서도 최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힘이 크게 패한다는 결과가 나올 때 마다 국민의 힘과 관계자들은 여론조사 결과를 회피하며 바닥민심은 다르다며 역전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다가 17.15%로 패하자 결국은 대통령실과 국민의 힘은 쇄신을 한다며 뒤늦은 수습을 하고 있다.

 

특히 국민의 힘과 대통령실은 강서구청장 선거를 계기로 지금 나오는 여론조사의 추이는 현재 민심과 엇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인정하면서 이번 패배를 계기로 민심을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민심을 파악하는 제대로 된 여론조사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다.

 

포천 민심여론조사 자체를 맹신해서도 안 되겠지만 이를 일방적으로 무시하거나 회피해서도 안 된다. 포천여론의 외면과 무시는 포천민심의 무시이다. 포천 여론조사도 신뢰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여론조사가 존재할 수 도 있겠지만 해당 후보자들과 측근들은 여론조사 결과를 깊숙이 들여다보면 신뢰성 여부는 쉽게 판단할 수가 있다.

 

포천뉴스에서 실시한 포천시민 추석 민심 결과를 보면 여론조사 당사들은 여론조사 결과를 믿어야하는지 의구심을 느낄 수 도 있다. 그러나 이로 인해 포천민심을 무시하는 후보자들과 관계자들은 포천민심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이다.

 

최근 총선 후보자들이 많이 나오자 포천뉴스 독자는 "시민들은 누가 총선에 나오라고 했나, 왜 그리 많이들 나오는거야" 하고 실소를 했다. 필자의 느낌에는 "제발 선거비용을 보전해 주는 최소한 15% 정도는 포천민심 여론조사에서 지지를 받고 나와라" 하는 소리로 들렸다.

 

포천뉴스의 포천민심 여론조사는 계속 될 것이다. 표본여론조사인 만큼 표본 설정 체계가 과학적이고 대표성을 객관화하여 질문 내용과 방식도 과학적이고 공정하도록 치밀하게 노력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포천민심을 속이는 것이고 독자를 속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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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는게 아닌데... 국힘임다 23/11/10 [22:13]
기자분께서 댓글이나 비방에 약하신듯.. 여론조사를 못믿는게 아니고 포천뉴스를 못믿는거같아요. 언론은 정론직필. 중립이 롱런입니다. 수정 삭제
박 전시장 석탄발전소 약속 못지키는 것 ,친,인척 투기 뉴스 등은 보도안하고 전 시장 방패 23/11/11 [12:28]
현시장 수사 소식은 번개같이 올리네? 박 전시장 관한 의혹 쌍방울 포천골프장 등 하나도 보도안하면서 중립을 스스로 지키고 있는지 반성부터 합시다 수정 삭제
윗분 얘기 옳소 옳소 23/11/11 [13:14]
박시장 민주당 잘못한거는 기사 하나가 없으니 다잘해서 기사가없나 여론조사두 지는사람이 불신만 있는것이 아니라!! 이기는 사람이 믿고싶은 맘도 간절하겠죠!!! 제목이 요렇게 두개가 조합해서 붙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편중보도좀 그만 수정 삭제
누가감히 건드려? 우린아무도못건드려 23/11/11 [17:48]
꽁자 마스크에 속옷 재고 정리 확실하게 한 쌍방울. 골프장 인허가와는 상관이 없을꺼고 전 도시공사 사장 죽음으로 몰아낸 사건과도 전현 상관이 없죠. 우리편 이니까. 우린 내로남불에 대명사니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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