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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면에서 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주원리 소재 9,250 마리 살처분 진행
기사입력: 2023/03/30 [10: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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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는 창수면 주원리 소재 9,250 마리를 사육하는 돼지 농가에서 돼지 4마리가 폐사해 30일 새벽130분 정밀 검사한 결과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했다고 밝혔다.

 

창수면 주원리 해당 농장은 지난19일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한 영중면 농장 소유주가 운영하고 있다.

 

포천시는 ASF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등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중인 돼지는 긴급행동 지침에 따라 살 처분을 시행하고 소독 및 역학조사등의 긴급방역조치를 시행중이다.

 

포천시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창수면 돼지농장 및 주변도로를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인근 연천,철원,화천 등에 대해서도 소독등 긴급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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