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소식 > 기관/단체/협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읍면동소식
기관/단체/협회
자원봉사자의 손길로 묵은 때를 걷어내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뀌다
기사입력: 2023/03/28 [12:5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에서는 3월27일(월요일), 선단동사무소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추천한 장애(한부모)가구에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드림 집 고치기」 실시했다.

 

이번 「희망드림 집 고치기」는 집안 곳곳이 찌든 때로 가득한 채로 생활하고 있던 장애가구의 낡은 벽지와 오염된 장판을 걷어내고 산뜻하게 도배와 장판 교체를 실시했다. 3일 21일에는 싱크대 설치 및 문짝 교체 등 대청소를  진행하기도 했다.

 

「희망드림 집 고치기」 사업은 포천시자원봉사센터의 고유의 사업으로, 경제적인 사정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안락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도배 및 장판교체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진대사회봉사단 정동성회장과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윤은호회장은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게 되어 보람 있는 하루였다”면서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수진 센터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에 참여 해준 대진대학교 자원봉사자들의 손길 덕분에 열악한 주거환경이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면서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6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