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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대형 공사장 비산먼지 비상 포천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기사입력: 2023/03/27 [10: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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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천 관내 포천~화도 고속도로 건설 등 대형 공사가 활발한 가운데 봄철 공사장 및 토사 운반차량 으로 인한 비산먼지 발생으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포천시는 320일부터 오는 4282023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계획으로 상시사업장 87개소, 대형사업장 14개소, 민원다발 사업장 47개소를 대상으로 4개반, 인원 18명으로 점검반을 꾸려 점검을 할 계획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봄철 공사장 및 토사운반차량 등 비산먼지 발생원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여 대기실 개선에 기여하는 한편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세먼지 감시원 4개반도 별도로 운영 할 계획이며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의무 이행 여부와 신고에 따른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가 주요 점검 사항이다.”고 말했다.

 

2023년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은 건설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철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대기질 악화가 심각해지며 생활환경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실정으로 공사장 및 토사운반차량 등 비산먼지 발생원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대기질 개선에 시민 기대가 모여지고 있다.

 

특별점검은 20일부터 428일 까지 진행되며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에 등에 관한 통합 지도 점검 규정과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에 의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48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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