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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숙의 말과 글> 이철휘와 박윤국
기사입력: 2023/02/28 [08: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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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이철휘 전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지난해 6월 지방선거 패배이후 책임지는 정치가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지역위원장을 사퇴하고 이철휘와 박윤국 두사람 관계가 원만하지 못해 갈등을 야기한다고 전해져 시민들이 곱지 않은 눈길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철휘 전 지역위원장이 최근 들어 더불어 민주당 상설특별위원회인 국방안보특별위원회에 4성 장군 자격으로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되고 박윤국 전시장 지역위원장 내정설로 갈등이 더욱 심화되어 나쁜 동반자, 경쟁적 동반자등의 곱지 않은 언어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철휘와 박윤국 두 사람은 포천에서 태어나 살아온 포천 토박이들이다. 또한 두 사람은 포천출신이면서 명지대학교를 졸업한 공통점이 있다. 이밖에 공통점도 많아 박윤국은 포천선거에서 당선도 많이 되었지만 낙선한 실패경험도 많아 박윤국은 5, 이철휘는 3번의 실패가 있어 포천선거에서 실패를 많이 한 공통점이 있다.

 

또한 이철휘 박윤국 두사람은 지금의 국민의 힘 전신인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에서 탈당 무소속을 거쳐 지금의 더불어 민주당으로 당적을 바꿨으며 또 한사람은 새누리당 공천에 실패하고 탈당하여 더불어 민주당으로 출마한 경력 또한 비슷한 공통점이 있다.

 

이철휘, 박윤국 두 사람의 경력은 포천사회에서는 전무후무한 기록일수 있다. 한사람은 포천출신으로 4성 장군을 역임하였고 또 한 사람은 지방의원부터 시장까지 5차례나 당선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철휘는 소대장,중대장,사단장.부군단장,야전군참모장, 군단장을 역임하며 화려한 군경력으로 제2 작전사령관등의 요직을 지낸 대장출신 4성 장군이며 박윤국은 지금부터 22년 전40대 초반에 군의원으로 당선되고 1995년에 도의원 당선과 포천 군수 당선 포천시 초대 시장 당선과 2018년 민선7기 포천시장으로 당선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철휘 박윤국 두 사람 인생 괘적을 들여다보면 젊은 시절부터 남다른 인생을 살아왔지만 어찌보면 이두사람은 포천에서는 전무후무한 화려한 인생기록을 가지고 있어 다른 한편으로는 포천시민과 포천 전체로 보면 굉장한 포천의 자랑이며 자산일수가 있다.

 

이철휘 박윤국 두 사람은 군 과 정치라는 판이한 인생을 살아왔기에 정치판에서는 언론과 시민들에게 비쳐지는 모습이 물과 기름 같은 관계로 비쳐질 수 있다.그렇기에 두 사람은 현재의 갈등을 겸허히 인정해야지 본인들을 위한 해명으로 일관하여 포천시민들을 피곤하게 해서는 안 될 일이다.

 

이철휘,박윤국 두 사람의 인생치적 사정이 어떻든 간에 시민들에게 비쳐지는 모습이 서로 반목하며 폄해하는 모습으로 비쳐 졌다면 시민들에게 겸허히 화합을 위해 노력하면 될 일이다. 특히 이철휘 박윤국 두 사람 본인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그리해야한다.

 

이철휘,박윤국 두사람은 포천시민들을 위한다는 정치 명분이 같다. 그렇다면 이철휘,박윤국 두 사람은 두 사람의 경험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포천시민을 위한다는 똑같은 지향점 으로 포천시민들이 분열과 갈등이 없도록 노력해야한다.

 

왜냐하면 두 사람의 판이한 인생 괘적 때문에도 정치적으로 두 사람을 추종하는 사람들 까지도 분열되어 화합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철휘,박윤국 두 사람의 포천의 전무후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이철휘 박윤국 두사람은 관계를 회복시켜 포천시민을 위한 지향점을 찾아 노력해야 한다.

 

이철휘, 박윤국 전무후무한 경력이 포천에 도움이 될 때 포천시민에게 존경 받을 수 있다.

또 그렇게 될 때 두 사람의 화려한 경력이 포천의 자산이라고 말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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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란 업이 부끄럽지 않은가?... 쯧 광고수주 23/03/07 [22:15]
기자란분이 글솜씨가 참~;;; 전무후무한 기자가 될듯...이젠 집에서 쉴때가 된듯~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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