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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포천시 당원협의회 대선필승결의대회
“대선에서 이길 수 있는 잔치의 자리,
대선승리는 포천에서 시작”
기사입력: 2022/01/08 [15: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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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도당 포천시 당원협의회는 당원교육 및 대선 필승결의대회를 반월아트홀에서 최춘식 위원장, 김성원 경기도당위원장, 박종희 전 국회의원, 고조흥 전 국회의원 및 포천가평 당원 250여명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했다.

 

이날 열린 필승결의 대회는 국민의 힘 대선캠프 내 당대표와 후보자 갈등으로 내홍이 깊어지며 지지율 하락 및 정권교체에 대한 불안감이 팽배했으나 지난 7일 윤석열 후보와 이준석 당 대표의 다 잊자며 극적인 포옹에 이어 원팀을 강조하며 봉합에 나선 뒤 열린 대회인지라 국민의 힘 당원들 정권교체 결의가 후끈 달아올랐다.

 

최춘식 의원은 대회사에서 이 자리에 왜 모였느냐고 운을 떼며 더불어민주당이 정권을 잡을 때 기회공평, 공정성으로 사회정의를 구현하겠다고 했지만 현재 문재인 정부는 부패비리 정부가 되었다.”고 규탄했다.

 

이어 대장동으로 일확천금을 노리고 LH 사건으로 돈을 벌고 해군이 북에서 화형을 당하고 국가의 안보는 구멍이 뚫렸는데 문재인 정부는 대북관계에만 치중하고 있다. 대전차 방호벽을 철거하면 그에 따른 철통방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방역패스에 대해 방역체계를 철저히 해 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상식에 맞지 않는 사회적 거리두기, 청소년 들의 방역패스 등 상식에 맞지 않는 방역수칙을 세우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최춘식 위원장은 문재인정부는 국민으로 적으로 생각하고 아동/청소년 보호 의지가 없으며 국민을 보호할 의지가 없는 정부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필승결의 대회는 김성원 경기도당 위원장, 함진규 당협위원장, 박진 국회의원의 특강에 이어 이훈석, 전형석 청년위원들의 결의문 낭독이 이어졌으며 포천시 고문위원, 자문위원, 선거대책본부장, 선거대책 부본부장 등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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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누구꺼냐고 송골 22/01/10 [23:09] 수정 삭제
  국민의힘 딱거리들 겁니다 이명박이 부터 국민의힘까지 역이고 역인 부패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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