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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면 창호회사 발 코로나 확진자15명
기사입력: 2021/04/06 [14: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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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3월 부터 매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6일 포천시 코로나 확진자 449~452가 발생했다.

 

군내면 소재 창호회사에서 지난 30일 5명 확진자 발생 이후 공장 소재지 이웃, 직원 가족 확진자 등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창호회사는 공장의 1개 부서를 폐쇄 했으며 직원들은 정상 출근 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발생한 코로나 확진자는 가래, 두통, 오한, 인후통, 미각손실, 후각손실 증상이 나타났으며 자가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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