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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농협 입장표명‘허위사실에 강경 대응’
조합장 연봉인상, 차량구입과 기사 채용 논란 사실무근
기사입력: 2021/04/06 [11: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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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소흘농협은 조합장 연봉 20%셀프 인상과 운전기사 채용 논란 및 기사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나서 향후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소흘농협은 K조합장의 당선 직후 연봉 20%셀프 인상이라는 논란에 대해 “2019년 말 이사회에서 임원의 임금 인상 필요성에 대해 논의 된 바 있었으나 K조합장의 거절이 있었으며 2020년 총회에서 포천관내 적정수준으로 의안이 상정 되어 2020년 정기총회에서 결정 된 사항으로 대의원 총회에서 결정 된 것은 허위사실이다.”는 주장이다.

 

suv차량 교체 채용 건에 대해 전임B조합장이 모하비SUV차량을 제네시스로 변경하여 영농 현장 방문 시 애로사항이 많던 중 차량 렌트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맞추어 SUV차량으로 변경 했다.” 며 차량교체 당위성에 대해 밝혔다.

 

이어 운전기사 채용 논란에 대해 “2020년 총무.기획과에 충원 계획이 이미 있던 중 조합장 현장 방문 등 영업활동 시 정규직 직원이 대체 하다 보니 업무의 효율이 떨어져 기존의 하나로마트에서 운전업무 중이던 비정규직 직원을 총무업무보조와 종합시설물 관리업무를 병행하여 조합장 차량운행의 보조업무 겸직하도록 했다.”고 입장문에서 밝혔다.

 

조합원위한 역할보다 조합장 연임에 치중한다는 비판에 대해 “2019년 조합원들에게 1,544백만원 교육지원사업비 지원, 20201,810백만원 확대 지원,직원들에게 200%의 상여금을 지급한 것은 2019년 사업계획의 목표수익 3,360백만원을 초과달성하여 이사회의결을 통하여 지급, 조합원들에게도 2019년도와 대비하여 417백만원을 추가하여 확대 배당했다며 이는 현실적으로 직원들에게 상여금을 많이 지급하는 것이 조합장 선거에 오히려 반대표를 양산할 가능성이 더 높을 것이다.” 고 반박했다.

 

실제 예수금 4천억 달성을 5천억원 달성한 것 마냥 꾸몄다는 논란에 대해 예수금 달성 수

상은 농협중앙회 기준으로 꾸밀 수 없으며 예금특판으로 예금 증대, 증권사 및 농협은행 신

탁자금 취급 이후 2017160,230백만원 30.71%에서 2020 14.95%로 비중을 축소 하고

있으며 2020년 금융기관 예금 제외 467억원의 예금 순증을 이루었다.“ 고 밝혔다.

 

소흘농협 관계자는 유언비어 유포한 개인 및 언론사에 대해 민.형사상 소송 진행과 소흘농

협 운영리스크 발생 사안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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