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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선 역사체험길 조성사업 영중면 구간
폭 좁은 사은교 인도설치 위험천만
기사입력: 2021/04/05 [17: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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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38선으로 분단되었던 영평천의 재탄생 사업이 창수면 오가리에서 일동면 수입리 까지 16.7km 조성 계획에 있어 영중면 사은교 구간에 보행교를 만드는 것은 안전상의 문제가 있다며 주민들이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38선 역사체험길 조성사업은 사업비 8,324백만원으로 국비 2,331/도비 1,331 시비 4,662 원으로 사업기간 2016년부터 2021년 완공 목표로 6년 째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영중면 주민 A씨는 영중면 사은교는 교툥사고가 잦은 곳으로 현재 편도 1차선 다리에 보행교를 만들면 사고 위험이 더 커질 우려가 크다 며 수량이 많지 않은 사은교 다리 밑으로 특색있는 돌다리를 만드는게 더 효과적이다.”고 의견을 밝혔다.

 

포천시관계자는 사은교 폭이 좁아 인도를 설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민원이 많이 발생되고 있어 시민 안전과 역사체험의 뜻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38선 역사체험길 조성 사업은 역사체험길, 공공편의시설, 주차장, 휴게쉼터, 목교, 스토리보드, 징검다리, 주변관광지 안내표지판,포토존, 전망대 등 사업내용으로 계획되었다.

이응수 기동취재기자/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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