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제 > 기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업/경제
기업
관인면에 25만㎡ 스마트팜 빌리지 조성
중국 싱하이밍 대사 참석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1/04/03 [15:2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3일 산정호수 한화콘도 블랑홀 에서 ()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주최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CJ올리브넥트웍스, 두산푸어셀, 신한은행 관계자 및 포천시장 박윤국, 손세화 의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포천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빌리지 건립 계획 및 업무협약이 이루어졌다.

 

박윤국 시장은 봄이 왔지만 봄이 온 게 아니다 며 코로나 신음속에 지내고 있지만 위기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한다 며 포천은 2003년 군수 시설부터 화베이시 교류 시작으로 현재 중국 6개 시와 협력관계에 있다.”고 환영사에서 밝혔다.

 

이어 포천은 숲과 물의 도시로 스마트팜 빌리지 사업으로 중국과 폭넓은 협력관계를 기대하며 대사의 방문으로 교육, 문화 등 상호관계가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포천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싱하이밍 중국 대사는 “2004년 주한 참사관으로 포천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17년만에 대사가 되어 포천을 재방문 하게 되어 영광이며 감개무량하다 며 중·한 관계는 잘 이어지고 있으며 양국관계에 국민들이 마음을 합치고 문화교류를 위해 많은 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고 격려사에서 밝혔다.

 

싱하이밍 대사는 중국은 2022년 공산당 100주년을 맞이하게 되며 주변국과도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중국의 14억 인구 중 5억이상이 중산층 이므로 이 인구를 잡아 하며 이 인구를 잡으며 22조억불의 수입이 생긴다 며 한국의 이익과 포천의 이익이 되도록 스마트팜 빌리지 사업이 잘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빌리지는 관인면 사정리 산 75-1 일원 약 25규모로 사업비 1,000억원으로 농업회사법인 메가팜 빌리지 새행으로 국내 최초 스마트팜과 스마트 빌리지를 결합한 사업이다.

 

3일 열린 스마트팜 빌리지 업무혁약식은 오전 사업부지 시찰 후 ()한중민간경제 협력포럼주최로 주최측인 이사장 지영모, 세종텔레콤 김형진 회장, 남용일 한중스마트팜추진위원장, )부원BMAS 정세현 대표이사, ()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측 한광전기공업() 박일권 상무, 메가타임홀딩스 지재형 부사장이 참석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업무혁약자로 그린뉴딜(수소경제)과 신재생 에너지원 기술 제공으로 두산푸어셀 유수경 대표이사 및 관계자, ICT분야 개발, 사물인터넷 기술 적용 설비 역할로 CJ 올리브네트 차인혁 대표이사 및 관계자, 정책자금 대출 및 기업사후관리 수행으로 신한은생 서울서부본부 박현주 본부장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식을 거행 했다. 고정숙 기자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