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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면, 대규모 테마 가든 조성
필로스CC, 1,200억 통 큰 투자
지역고용창출, 관광경제 활성화 기대
기사입력: 2021/03/08 [17: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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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3, 포천시와 ()선운(필로스cc)청계호수(일동면 운악청계로 산142-28, 1-87 일원 125,410) 자연경관을 활용한 테마가든 조성사업 투자협정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져 일동면에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시청 본관 2층 시정회의실에서 박윤국 포천시장과 김영택 문화경제국장, 박주상 관광산업과장, 박남중 산림과장, 이은구 생태공원과장, 이희호 도시정책과장, 김남현 일동면장 등 포천시 관계자 7명과 포천시의회 손세화 의장과 송상국 부의장, 그리고 안병균 회장, 이성용 대표, 안용운 이사, 김한주 팀장 등 ()선운 관계자 4, 그리고 일동면이장협의회장 김영석, 일동면주민자치위원장 김경자, 일동면체육회장 박치수, 일동면의용소방대장 구용회, 일동농협조합장 김광수, 일이화청년상단 단장 김계경, 일이화청년상단 사무국장 유홍길, 일동면소상공인협의회장 이창진, 일동면소상공인협의회사무국장 김한일, 일동면전통시장 상인회장 원남재, 일동면기산7리이장 추연형 등 일동면 단체장 11명이 참석했다.

 

포천시는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표명하고, ()선운은 청계호수 일원에 숲속야영장, 산림휴양관, 풀빌라, 물놀이시설, 미로공원, 체험동물원, 카페, 베이커리, 레스토랑, 키즈&스포츠파크, 알파인코스터 등 약 1,200억 원을 투자하여 2025년까지 단계별로 힐링, 상업, 레포츠, 휴양, 편익시설 등 대규모 테마 가든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청계호수, 청계산을 자원으로 일동면이 관광중심도시로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면서 지방 도시가 죽으면 살아나기 어려운데, 도시가 커 가려면 문화의 씨를 뿌려 관광으로 수익을 얻는 융합도시로 변모해야 한다. 이번 MOU 체결로 일동 지역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온천지구 개발 등 새로운 지역 활기의 장이 열렸다. 청계호수 테마가든 개발에 박차를 기하고 시와 함께 협력해서 경기북부 최고의 관광지로 가는 길에 함께 하기를 당부한다.”라고 축사했다.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은 청계호수가 있으나 일동지역에 특별한 관광지가 없었는데 포천의 대표 관광지가 되어 외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관에서 행정 협력 필요하고, 의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선운 안병균 회장은 사업 추진하는데 행정 협조가 중요한데 국장님, 과장님 잘 도와주길 당부한다.”면서 “1985년 포천JC회장을 만난 인연으로 1986년 필로스 부지매입하고, 2005년엔 일동면민이 됐다. 이번 사업의 효과로 년 간 방문 관광객 200만 명을 예상하고, 직원도 500~7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일동면 주민을 우선 뽑고, 포천시 주민들을 우선 채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로 레저스포츠와 놀이시설 등 엔터테인먼트 관광 상품을 통한 일동면 지역 고용창출과 관광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큰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필로스cc가 투자하는 1,200억 원 규모의 테마가든 사업이 촉발되어 인근 일동면 기산리에 위치한 칸리조트까지 개장 하게 된다면, 포천시 일동면이 경기북부의 대규모 복합 리조트 클러스터로 포천시 관광경제 활성화에 큰 동력이 될 텐데 하는 시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06, 경기북부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단지로 기대가 컸던 칸리조트는 시공사인 두산건설이 유치권을 행사하고, 우리은행이 공개입찰로 새 주인을 찾고 있지만, 2011930일 준공 후 10년째 문을 닫은 채 2021년 현재 지역경제 활성화의 녹슨 폭탄으로 묻혀 있는 상태다.

 

최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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