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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아파트 1만 세대 추진
송우리, 선단, 군내, 내촌 초고층 아파트건립 예정
기사입력: 2021/03/03 [12: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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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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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에 아파트 1만 세 대 공급계획과 그에 따른 2만5천명 이상 인구 증가 기대가 이어지면서 포천시 향후 10년 변화 계획에 시민 관심과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첫 번째로 포천시 관문에 해당되는 송우리 탄약고 이전부지 개발사업은 민간개발사업으로 이전부지 및 주변 사유지를 포함하여 총 25만 제곱미터(약7.5만평) 규모의 토지에 공동주택 3,000여 세대와 체육시설, 교육시설 등 주민지원시설과 공공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8,600억 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송우리 탄약고 이전부지 개발사업은 대우건설에서 추진 중이며 2017년 8월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전면 해제되어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두 번째 아파트 건립 계획은 송우리 태봉공원 내 공동주택으로 시공사로 ㈜ 대우건설이 참여하게 되어 ‘대우 푸르지오’라는 명품 주거 브랜드로서 소흘읍의 랜드마크로 기대 되며 규모는 약 630세대, 지하 2층, 지상 10에서 20층 계획이다.

 

세 번째는 선단동 410번지 일원 면적34,796㎡, 규모 655세대로 역시 민간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2020년 5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제안서 제출 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1년 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후 오는 9월 실시계획인가 고시 후 오는 10월 착공 예정이며 2023년 10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 번 째 아파트건립 계획으로는 가산도시개발사업으로 가산면 감암리 187-6번지 일월 면적 31,463㎡로 406세대로 추진 중이며 2015년 3월 도시개발사업 제안서 접수 후 2020년 11월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계획 변경 신청 후 2021년 2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후 오는 4월 실시계획인가 고시 및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에 이어 5월 착공 예정으로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다섯 번째 추진중인 아파트 건립 사업은 군내면 구읍리 620번지 일원 면적 44,460.02㎡으로 지하1층, 지상 25층으로 662세대 건립 계획으로 2020년 7월 포천3지구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 후 2021년 2월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거쳐 오는 5월 착공 예정이며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섯 번째, 포천도시공사에서 추진중인 내촌면 내리 일대 부지 8만1천682㎡에 1천286세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일곱 번째로 소흘읍 송우리, 초가팔리, 이가팔리 일원 면적 383,116㎡, 세댜수 3,786세대 계획인구 12,887인으로 공공지원민간임대 1,885호, 공공임대 771호, 분양 1,094호로 계획 중이며 사업비 4,053억원으로 LH 자체자금으로 계획 중이며 2021년 상반기 환경영향평가 공청회와 국토부 지구계획 승인을 거쳐 2021년 하반기 토지 보상 추진 계획이다.


포천 인근 남양주, 양주, 의정부 등 신도시 개발 성공과 전철 등 교통인프라 구축 성공을 모델로 포천시가 10년 늦게 추진하는 아파트 건립 1만 세 대와 인구 2만5천여 명 증가 계획에 따라 포천발전의 역사가 새로이 기록 될지 기대가 되고 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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