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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지질공원 관광객과 주민, 군부대 포 사격 공포
운산리 마을회,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 호소
기사입력: 2021/03/04 [08: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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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창수면 운산리 마을회는 유네스코 한탄강 지질공원에 인근 군부대의 포사격이 이루어지고 있어 문제점과 대책을 세워 달라며 국방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을 접수 해 향후 사격장 운영 결과에 관심 고조되고 있다.

 

운산리 마을회는 국민권익원회에 한탄강 댐 영향으로 주민들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농토를 뒤로 한 채 정든 고향을 등지며 떠났고 수자원 공사에서는 자연생태 공원을 조성 해 줌으로써 관광지의 이미지를 살리며 살아가는 마을이다.”고 밝히고 있다.

 

이어 “20207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으로 선정되어 한국의 그랜드캐년이 있다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매료되어 도시민의 힐링 장으로 각광 받고 있는 도시이다.”라고 권익위에 호소했다.

 

김민건 운산리 마을회원은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관광지에 포탄알이 날아드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다 며 지난 219일 담터 사격장에서 한탄강 피탄지로 다연장로켓포를 발사하여 담터 힐링장은 130dB의 소음과 공포로 떨었다.”고 분개했다.

 

이어 운산리 마을은 포사격 시 80dB의 소음으로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다 며 마을 주민과 관광객 모두 쾌적한 환경에 살 수 있도록 현장실사로 문제점과 대책을 세워 달라.”고 호소 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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