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종합
송우리 소재 초등학교 코로나19 발생
개학과 동시 포천 학생들 코로나 비상
기사입력: 2021/03/03 [10:1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뉴스

 

개학하자마자 송우리 소재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양성 판정을 받아 해당 학교 학생 전원 하교 조치 후 준비 된 급식 또한 페기 처분 했다.

 

학교관계자는 "개학 전 발열과 이상 증후 시 등교자제를 각 가정마다 보냈으며 오전 등교시 국가 메뉴얼 대로 발열체크 등 철저하게 했다 며 하교 후 가족들과 이상징후가 있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준비중인 급식 등은 모두 폐기처리하고 전교생들은 하교 조치 한 상태이다."고 밝혔다.

 

개학하자마자 저학년에서 코로나 양성 판정이 나옴에 따라 백신 접종이 활발히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4차 대확산 우려가 현실화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