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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1년 총사업비 2조 656억 원 사업비 투자
포천발전을 위한 58개 역점사업 추진
산정호수 리프레시 개발사업(58개-7번째)
기사입력: 2021/03/02 [15: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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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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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2021년 총58개 사업이 국비 8,403억, 도비3,697억, 시비3,800억, 민자 4,756억 원의 총사업비 2조 656억 원 규모의 포천시 사업이 2021년 집중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포천뉴스에서 포천시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58개 사업에 대해 사업별로 1가지씩 공개를 하고자 한다.

 

58개 사업 일곱 번째는  포천시 새로운 관광 트랜드 개발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하는 영북면 산정리 산정호수 일원에 민간투자로 유치되는 산정호수 리프레시 개발사업이다.

 

주요사업내용은 2020년부터 2024년 까지 산정호수 일원을 순환하는 3,600m 길이 모노레일과 산정호수를 전경으로하는 2,030m 길이의 짚와이어 와 18,000㎡ 면적의 어린이 체험파크를 건설하는 총4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사업이다.

 

산정호수 리프레시 개발사업은 2020년12월 투자협정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명성산과 산정호수를 연계하는 교통약자를 위한 친환경 이동관광수단 제공 및 집객력이 뛰어난 신규 관광 시설물 배치를 통해 영북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 한다.

 

현재 산정호수 리프레시 개발사업은 2020년12월 양해각서 체결이후 올해 7월 산정호수 관광지 조성계획을 변경 승인신청하면 9월 포천시가 인허가서를 접수후 올해 12월 산정호수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고시를 하고 2022년 6월 공사를 착공하여 2024년 개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산정호수 리프레시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것이며 포천만의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도입해 수도권 북부 핵심 관광도시로 도약하게 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38만 명의 관광객 효과와 400여명의 고용창출효과로 지역경제에 87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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