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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1년 총사업비 2조 656억 원 사업비 투자
포천발전을 위한 58개 포천시 역점사업 추진
포천전철 역세권 사업(58개 사업-3번째)
기사입력: 2021/02/23 [13: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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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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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2021년 총58개 사업이 국비 8,403, 도비3,697, 시비3,800, 민자 4,756억 원의 총사업비 2656억 원 규모의 포천시 사업이 2021년 집중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포천뉴스에서 포천시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58개 사업에 대해 사업별로 1가지씩 공개를 하고자 한다.

 

58개 사업 세 번째는 포천 전철건설에 따른 송우리 전철역. 대진대학교 전철역. 포천시청 전철역 포천도심권 3개 전철역일원에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시민이 편리하고 살기좋은 콤팩트 시티 조성사업이다.

 

포천도심권 일원에 추진되는 전철역 역세권 개발사업은 국가 균형발전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옥정~포천 7호선 연장 사업과 연계한 사업으로 총 150만평에서 340만평의 규모로 전철준공 되기 전인 2024년 사업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포천시는 역세권 개발사업 위해 20193월에 LH와 지역개발계획수립과 개발사업 발굴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도시공사, 포천시 도시공사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개발사업을 추진하며 202011월 포천시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 용역중간보고 까지 마쳤다.

 

역세권 개발사업은 현재 5%의 추진률로 2021년 상반기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고 2021년 하반기에 개발사업을 시행하는 용역체결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030%,202340%,2024100%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포천시 전철역 역세권 개발사업은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의 도시개발법과 공공주택 특별법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인근 양주신도시와 3기 신도시(왕숙등)이 추진중에 있어 인구감소에 따른 미분양 우려와 서울과의 접근성 문제 등으로 대규모 신도시 조성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어 치밀한 추진계획이 요구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옥정~포천 7호선과 연계한 소흘역, 대진대 역, 포천시청역의 역세권을 콤팩트시티*로 조성하여 교통과 생활이 편리한 도시조성과 일자리가 풍부한 친환경 자족도시로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콤팩트시티(Compact City=압축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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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그만좀 울궈먹으쇼 웃기네 21/02/23 [19:32] 수정 삭제
  신도시.전철 시장님 할때마다 울궈 먹어서 이제 국물도 안나 옵니다 350만평 신도시 한다고 얼마나 실망 시켰오. 정책이란 합리적인 의견 수렴절차를 거쳐야 되는 것이오. 자칭 부동산 전문가라고 시장님 마음대로 한 결과가 오늘날 경기도에서 제일 낙후된 포천이 되었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신도시,전철,민간공항 타령이오.
웃기네 시끄럽다 21/02/23 [20:40] 수정 삭제
  시끄럽다 잘하는 우리 시장님 욕하지마라 할일없으면 발닦고 잠이나 자라
이번엔 좀 믿어보자 시끄럽다 21/02/23 [21:31] 수정 삭제
  중간에 사퇴만 안했으면 양주신도시 우리꺼다 스바
전철7호선 누가타냐? 시끄러워 21/02/23 [21:47] 수정 삭제
  뱅뱅 돌아가는 전철과 환승하는 전철을 누가탈까?누가봐도 적자운영이고 그돈은 우리세금으로 매꿀텐데 그돈으로 고속도로 관인까지 뚤어라.
답답하다.. 답답하다 21/02/24 [15:03] 수정 삭제
  돌고돌아가는 서울길 이제는 양주까지 거쳐가나.... 언제가 될지 모르나, 도봉산에서 민락동 축석으로 전철이 와야 실질적으로 포천이 발전하지... 이건 정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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