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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1년 총사업비 2조 656억 원 사업비 투자
포천발전을 위한 58개 포천시 역점사업 추진
포천터미널 공원화 사업(58개 사업-2번째)
기사입력: 2021/02/22 [17: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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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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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2021년 총58개 사업이 국비 8,403억, 도비 3,697억, 시비 3,800억, 민자 4,756억 원의 총사업비 2조 656억 원 규모의 포천시 사업이 2021년 집중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포천뉴스에서 포천시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58개 사업에 대해 사업별로 1가지씩 공개를 하고자 한다.

 

58개 사업 두 번째는 포천시 신읍동 42-10번지 일원에 위치한 버스터미널의 노후 터미널 부지를 정비하여 이용객 및 시민의 휴게공간으로 조성하는 보상비 139억, 공사비20억 기타비용 10억등 총사업비 169억이 소요되는 터미널 시설개선 및 휴게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포천터미널 공원화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도시 활력을 회복한다는 목적 외에도 포천시 여건과 특성을 살려 포천시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계획으로 포천시 도시재생뉴딜사업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포천시는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처 2019년9월30일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터미널 부지의 추가토지매입 필요성으로 시.도비 93억의 예산으로 2020년10월27일 토지보상을 완료 했다.

 

2022년 1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2022년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포천터미널 공원화 사업은 일부 토지에 대해 보상 협의를 진행중이나 감정가액 불만족으로 공사추진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나 포천시는 도시계획 시설(자동차정류장)으로 결정하여 토지를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포천터미널 공원화 사업 토지보상률은 54,6% 이며 공사를 위한 공정률은 15%로 2021년 12월 까지 모든 공사공정률은 80% 까지 추진하며 2022년 1월 공사를 착공하여 12월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광역 공모에서 선정된 신읍동 터미널 공원화 사업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지역경제 활성화,지역주민 주거환경 개선등 포천 구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고 밝혔다.

 

임종훈 시의원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포천을 처음 방문하면 터미널이 몹시 낙후된 모습에 실망하고 있다며 단순하게 터미널의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게 되어 다행스럽다며 터미널공원화 사업이 원만한 추진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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