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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1년 총사업비 2조 656억 원 사업비 투자
포천발전 위해 포천시 58개 역점사업 추진
옥정~포천 전철건설사업(58개사업-1번째)
기사입력: 2021/02/21 [19: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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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2021년 총58개 사업이 국비 8,403, 도비3,697, 시비3,800, 민자 4,756억 원의 총사업비 2656억 원 규모의 포천시 사업이 2021년 집중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포천뉴스에서 포천시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58개 사업에 대해 사업별로 1가지씩 공개를 하고자 한다.

 

58개 사업 첫 번째는 최근 공청회까지 마친 옥정~포천 7호선 전철이 총공사비 11762억의 건설사업이 20213월 경기도와 국토부에 기본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20233월 공사를 착공하여 202812월 준공과 통행을 개시하는 전철건설사업 이다.

 

옥정~포천전철사업은 20201210일 공청회가 무산되었으나 이후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복선 환승 4량을 대안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으나 복선 건설에 따른 총사업비가 13.4%가 추가 증액됨에 따라 중앙정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이다.

 

이에 대해 포천시는 기획재정부와의 총사업비 추가 증액에 따른 논리를 개발하는 노력과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 승인에 대한 중앙정부를 설득하는 모든 정치적 행정력을 동원하는 긴밀한 협의로 관계기관의 협조를 이끌어 내야 한다.

 

2023년 공사착공을 하는 7호선 전철사업은 올해 말까지 전체 전철사업을 38% 공정을 추진하고 202212월까지 전체46%의 공정률로 진행하여 20233월 공사를 착공하여 202812월 준공과 동시에 통행개시를 목표로 하고 추진하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복선을 도입한 이유도 포천 다음세대에게 힘과 동력을 받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함이다. 포천시 공무원들이 어떻게 일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급격히 달라질 수 있다며 경기도와 중앙정부의 관계기관과 협의에 대해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포천시 공무원은 그렇게 일을 해야 유능한 공직자로 인정받는다며 전철7호선 사업은 포천시에 철도시대를 시작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철도를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면 이제는 이를 완성시키는 그날까지 쉬는 시간 없이 24시간을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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