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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체육회 코로나 선별 검사, “전 직원음성 판정”
재 확산 방지 위해 솔선수범으로 선별검사 진행
기사입력: 2021/02/21 [19: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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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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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체육회 및 장애인 체육회 전 직원이 코로나-19 4차 재 확산 조짐이 있어 솔선수범 위해 지난 19일 상근 부회장, 사무국장 등 전 직원 20여명이 포천공설운동장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전 직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상만 상근 부회장은 대면 서비스 최일선에 있는 체육회에서 자체적으로 선별검사를 통해 시민을 안심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 전 직원이 동참하게 되었다 며 다행히 전 직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서로가 안심 하고 시민위해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검사에 동참해 준 직원 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재언 사무국장은 설 명절 이후 전국적인 재 확산 조짐에 시민도 불안하고 생활체육지도자분들도 불안감이 다소 있었는데 마침 전 직원 검사 실시를 하자는 의견이 있어 관내 시민 대상 수업을 앞두고 선별검사를 받았다 며 시민도 안심 시킬 수 있고 생활체육지도자들도 안심하고 수업을 진행하게 되어서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체육회 직원들은 연령대도 낮고 건강한 사람들이 많아 무증상자가 있을지 다소 걱정이 되었지만 설 연휴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는 방침이 잘 지켜져 모두 음성이 나와 안심 되었다.”고 밝혔다.

 

시민A씨는 체육회에서 솔선수범으로 전 직원이 자체적으로 선별검사를 받는 모습에 안심이 된다 며 개학을 앞두고 각 초,,고 선생님들도 선별검사를 받은 뒤 학생들과 대면하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 학급당 25명가량의 학생들을 상대하는 선생님들은 포천 뿐 아니라 외지에서 머물다 오는 선생님들도 많은데 개학 전 선별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확인 후 수업을 진행해야 학생들도 안심 하고 등교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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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7천 횡령한 포천시 체육회 그 후.. 네네 21/02/21 [22:51] 수정 삭제
  3억7천만원 횡령한 직원은 구속됐다 들었고 관리감독 소홀했던 당시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사진으로 보아하니 잘지내고 계신것 같아보여요 내돈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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