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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기관이전 사생결단’으로 이전 추진하겠다.
경기도 산하기관 경기북부 이전 17개 지자체에서 총력 유치전
기사입력: 2021/02/18 [12: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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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박윤국 포천시장은 “17일 경기도 이재명 도지사께서 발표한 경기 북부 및 동부 접경지원, 자연보호권역으로 특정하여 경기도 산하기관 이전 대상지를 심사 평가한다는 이전 추진계획을 열렬히 환영한다. 며 포천시도 사생결단의 각오로 철두철미하게 준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경기도와 포천시는, 지난 달부터 지급되고 있는 재난소득금 경우처럼 경기도 내 지자체 중에서도 정책 우선순위와 정책 결정에 있어 분명한 동질성을 갖고 있다고 평가된다. 따라서 이번 3차 경기도 산하기관 이전 계획에도 포천시장 및 포천시 관계자들도 매우 열렬히 환영하며 접경지역 희생에 대한 보상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심창보 부시장은 “경기도지사의 정책 결단과 실행에 크게 환영한다. 이재명 도지사는 이전 지사들이 하지 못한 일을 분명히 해 내시고 있다.”면서 “이에 포천시도 적극적이며 전략적으로 기관 이전 심사 등 준비해야하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님과 포천시 공무원들뿐 아니라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지역 단체장들과 함께 포천시민들의 환영의 뜻과 힘을 모아야 한다. 경기도 산하기관 추진 계획에 대한 포천시와 포천시민들의 환영 분위기를 확산해 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철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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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시장님 stop jkplk 21/02/18 [14:05] 수정 삭제
  포천 시장님 농업지역으로 희생해온 송우2지구 토지주들 울리지 마시고 공공기관을 송우2지구로 유치함 과 동시에 주민도 개발 참여시켜주세요 억지로 인구늘이는 정책 stop
송우2지구 엘에치에게 넘겨주어 어거지로 인구늘이는 정책 실적에만 집중 no 21/02/20 [17:17] 수정 삭제
  억지로 인구늘이며 재 당선하시기 위해 업적만들기만 하지 마시고 농업진흥지역과 강제수용으로 인한 포천시민들의 한숨을 들으시고 경기도 기관들을 송우2지구로 유치하시고 송우2지구 주민들이 자체 개발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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