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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균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국민의 힘당 입당 제동 걸리나
한광식 사무국장 “입당 확정 된 것 아니다”
기사입력: 2021/02/18 [10: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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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17일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를 지낸 바 있는 김창균 전 후보의 국민의 힘 당 입당 보도 관련 포천가평 국민의힘당 사무국장은 아직 입당이 확정 된 것이 아니라는 의사를 전달하며 정정보도를 요청했다.

 

한광식 사무국장은 김창균 전 후보가 17일 입당의 뜻을 밝히며 입당 원서를 제출한 것은 맞지만 경기도당과 최춘식 국회의원과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며 절차를 밟아 진행 예정이며 아직 입당이 확정 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당에 와서 일을 하겠다는 것은 뭐라 할 수 없지만 김창균 전 후보측에도 아직 입당이 확정 된 사항은 아니라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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