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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접경지역으로 공공기관 이전 추진
기사입력: 2021/02/17 [14: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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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3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전 대상 기관은 경기연구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총 7개 기관이고, 근무자 수는 총 1,100여 명이다.

 

이재명 도지사는 이전 대상지역은 경기 북동부의 접경지역 그리고 자연보전권역 가운데 중복 지역을 제외한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하며 이번 달부터 공모계획을 수립, 기관별 공모를 추진하고 4월에 심사를 거쳐서 5월경에 이전 선정 대상 시군을 발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외부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균형발전과 사업 연관성, 접근성과 도정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전지역을 선정하도록 하겠다."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오랫동안 특별한 희생을 감내하고 계신 경기 북동부 지역 주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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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기관중 과연 21/02/17 [20:59] 수정 삭제
  몇 개를, 아니 1개 기관이라도 포천시에 이전할 수 있을까? 그게 이 도시의 발전과 부흥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텐데... 준비는, 실행은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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