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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동 산란계농장 AI(조류인플루엔자)발생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비상, 긴급 살처분 처리중
기사입력: 2021/01/14 [10: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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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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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3일 포천 선단동에 위치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되었다고 밝혀 포천시와 포천시관내 양계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따라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포천시 방역당국에서는 발생농가 반경3㎞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며 반경 10㎞ 내 사육농가에 대한 30일간 이동제한 및 일제검사와 포천 모든 가금농장에 대해 7일간 이동을 제한하는 명령을 내렸다.

 

중앙사고수습본부 관계자는“포천 선단동은 20~30 만수 규모의 산란계농장으로 현재 살처분 중에 있으며 이번주까지 살처분과 모든 방역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라며 농장주의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와 농장마당청소,장화갈아신기,축사내부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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