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종합
포천경찰서, 파출소 근무 경찰관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
기사입력: 2021/01/12 [11:4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11일 오후, 포천경찰서 관내 파출소 근무 중인 K경위(48세)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K경위는 이날 휴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고, 그의 아들이 숨져있는 것을 최초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부인이 경찰에 나와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이 사건으로 경찰 내부도 경황이 없는 상태인데, 현재 외부침입, 타살 등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은 상태이고, 가족 진술 등 조사하고 있고, 본인이 선택했다고 보기 때문에 일반 사망 사건으로 처리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