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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 애로사항 ‘나몰라’하는 시·도의원
내촌 국도 확포장에 따른 상인들의 피눈물
포천에서 추진되는 경기도 사업 시·도의원 역할 절실
기사입력: 2020/12/30 [11: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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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47번 국도 내촌~진접 확포장 공사로 포천 진입에 있어 상습 정체 구간의 교통체증이 해소되기는 했으나 기존 지역 상인들은 주차장 진출입 시 불편과 새로 설치되는 인도로 주정차 시 안전사고 위험등 상권 보전을 위해 시와 시의회를 수차례 방문해 민원을 호소했으나 전혀 반영되지 않아 허탈해 하고 있다.

 

포천시는 도로공사 주체가 서울국토관리청과 경기도라서 공사에 전혀 관여 할 수 없으며 오히려 시민을 설득하는 주체가 되었다.

 

민원인 A씨는 “공무원, 시의장 등이 현장에 와서 현장답사 등 모두 하고 갔지만 만족할 만한 답변은 들을 수 없었다. 며 특히 손세화 의장은 젊어서 추진력 있을 것이라고 기대 했지만 민원현장 답사 후 피드백이 없어 초선여성의원 이려니 이해하고 넘겼다.”고 밝혔다.

 

주민 B씨는 “내촌 ~ 진접 확포장 공사 뿐 아니라 왕숙천 수해 상습지 개선 사업, 전철 사업, 고로리에 사업 등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대로 따라 포천시가 갈 수밖에 없지만 민원 해결과 사업 전반에 걸쳐 포천 발전에 이익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밀접하게 교감 할 수 있는 도의원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포천전철 노선 또한 경기도 철도국에서 실시설계 시 경기도 국장 및 과장들과 교감하며 꼼꼼히 짚어가며 챙겨야 하는데 행정을 모르는 초선과 경기도 지사 눈치만 보고 있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포천 석탄발전소 가동 반대에 참여해 얼굴을 알리고 선출 되었으면서 시민이 기업에 고소당하는 상황에 직면 했다며 경기도에서 하는 사업을 포천시민 편의에도 맞게 조율해야 하는 시민의 기대를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고 분개 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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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좀잘해그니까 ㅋㅋㅋㅋ 21/01/11 [11:52] 수정 삭제
  투표는 누가했어? 다들 초선 뽑아놓은게 누군데 이제와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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