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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운영 선단동 주민 코로나 방역 ‘맹비난’
미친정부가 서민들 다 굶어 죽인다
기사입력: 2021/01/06 [15: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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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 선단동에 위치한 헬스클럽 아이언 짐 오성영 관장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17일까지 연장 하겠다는 방역 방역조치에 불복하는 글을 SNS에 올려 헬스장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성영 관장은 “미친정부에 한마디 하고자 한다 며 주인이 머슴한테 월급을 주는 건 일 똑바로 하라고 주는 가다.”고 서두에 밝혔다.

 

오관장은 “국민들 대부분이 처음부터 3단계로 굵고 짧게 가자고 했지만 K방역 어쩌구 하면서 자화자찬만 늘어놓더니 머슴들 월급 주는 주인들 다 굶어 죽어간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이라도 짧고 굵게 가던지 운영금지 때린 수도권 자영업자들 모두다 정상으로 돌려놔라 빙신같은 머슴들 말 들어주고 싶지 않다.”고 강력하게 표현했다.

 

그러면서 “고위공직자들 월급 2달씩 반납해서 운영금지 때려 벼랑위에 내몰린 자영업자 들에게 돌려주라 며 주인이 머슴한테 내리는 경고다.”고 밝혔다.

 

오성영 관장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정상오픈을 하자며 4일 방역조치에 발발해 헬스장을 오픈했다.

 

정세균 총리는 6일 서울시청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방역기준을 두고 형펑성 논란이 있다 며 헬스장은 운영을 금지하고 태권도장은 허용하는 것이 형평성 논란의 대표사례이다.”며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보완책마련을 지시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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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들면 그러한 생각을할까요. 양평촌놈 21/01/10 [17:49] 수정 삭제
  헬스장및 국가에서 방역관리 일환으로 문을닫은곳은 재난지원금및 별도로 임대료을 몇달치 내주어야 합니다. 미국이나일본유럽은 상당한 금액을 지원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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