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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코로나19 #178번 확진자, 30일 발생
일동면 요양원 종사자 5차 전수 검사 음성
기사입력: 2020/11/30 [14: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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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30일 오전 5시 58분 확진 판정을 받은 #178번 확진자는 2주 전 17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철원군 #33, #34, #35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28일 후각소실 증상이 발현되어 해제 전 검사를 통해 양성 확진됐다.

 

포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일동면 요양원 종사자에 대한 5차 전수검사가 29일 13시 30분부터 있었고, 입소자 49명, 종사자 24명 등 총 74명을 검사했다. 3일마다 하는 검사에서 전원 음성으로 나왔고, 12월 2일 예정된 제6차 검사에서도 특이사항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포천시 집단 감염이 전해진 일동면 요양원에는 입소자 75명, 종사자 45명 등 총 120명이 시설에 상주하고 있다. 이중 현재까지 확진자는 입소자 26명(포천시 25명, 남양주시 1명), 종사자 11명(포천시 6명, 철원군 5명) 등 총 37명이다.

 

이 외 집단 감염의 우려는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고 있다.


<포천뉴스> 코로나19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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