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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터미널 새로운 단장소식에 시민 기대
임종훈 시의원 “시민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
기사입력: 2020/11/23 [09: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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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타 지역 성공사례

 

포천 신읍동에 위치한 포천터미널이 주변 부지를 정리하여 터미널 이용객 및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 난다는 소식에 시민들 기대가 모여지고 있다.

 

포천터미널은 중앙로와 국도87호선에 접해있으며 영북 방향에서 중앙로를 통해 의정부 방향으로 가기 위해 터미널 내로 버스가 들어와 승하차 하게 되어 있으며 협소한 승하차장으로 이용객 뿐 아니라 중앙로를 통과하는 차량 등도 사고위험에 고스란히 노출 되어 있는 실정이다.

 

포천버스터미널은 지난 1972년 개장 이후 동서울, 수유리, 인천공항, 성남, 인천 등 11지역으로 18개노선이 운행 중이며 이용객수는 2018240,666, 2019년 상반기 140,858명이 이용했다.

 

임종훈 의원은 기존터미널 부지로는 시민편의를 위한 증차도 불가능하며 도로폭원이 협소해 이용객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이 불가능 하다 며 터미널 부지 확장과 주변현황도로의 확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임의원은 포천 터미널 사업은 시작 단계 이므로 세부적인 사항은 밝힐 수 없지만 버스가 회전도 불가능하고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도 협소하여 추가로 부지를 조성해 천변도와 연계하는 부지조성이 필요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시민 K씨는 포천에 이사 온지 20여년이 되었는데 포천 터미널은 70년대 모습 그대로이며 추억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으로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안전하게 기다릴 곳조차 없다 며

시내 주행 시 영북 방향에서 터미널로 들어오는 대형 버스와 추돌하는 사고를 직접 겪었으며 종종 목격도 했다.“며 터미널의 변화된 모습이 기대 된다고 밝혔다.

 

임종훈 의원은 발전된 도시는 공통적으로 터미널 부근 상업이 발달하고 상가건물 또한 정갈하게 정비되어 있는데 포천터미널은 군 단위에서도 볼 수 없을 모양새로 수십 년 동안 변하지 않고 있으며 주변의 상가들도 슬럼화 되어 있어 포천터미널 확장 및 주변 정리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어 대중교통을 이용해 포천을 처음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처음 마주하는 곳이 터미널인데 낙후된 모습에 놀라고 안전에도 위협을 느끼는 포천터미널에 놀란다 며 단순하게 터미널의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여 터미널의 편리성을 조성해야 한다 며 시의원으로서 터미널 변화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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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좁은 공간에서 몸부림쳐봐야 포천시민 20/11/23 [15:35] 수정 삭제
  버스 몇대나 원할하게 움직 일까요 정답은 다른 넓은곳으로 이전
밥한끼 뚝딱 기사제공 20/11/24 [14:31] 수정 삭제
  밥한끼에 기사하나 후헤헤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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