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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저질행태 자질 논란 일파만파
저런 의원들을 내손으로 뽑았나 시민들 ‘망연자실’
기사입력: 2020/11/20 [13: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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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가 18일부터 실시하려던 '진주시 방문 벤치마킹'에 시의원들이 숙박 하는 23일간의 숙소를 문제 삼아 결재 완료한 공문서를 손세화 의장이 찢어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자 시의원들과 의회 사무과 직원들이 반발하며 성토하고 있어 또다시 포천시의회 의원들 자질 논란으로 시끄럽다.

 

포천뉴스 취재에서 시의회 전문위원실 Y 주무관은 해당 결재 공문서가 손세화 의장에 의해 찢겨지는 걸 눈앞에서 본 당사자임에도 그날 사건의 구체적 정황과 본인 심정에 대해서는 부끄러운지, 놀랐는지, 두렵다는 건지, 지켜달라는 건지 모를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임종훈 운영위원장은 시의회 원탁회의 때 의견을 묻고 의원들끼리 합의하여 추진하기로 협의를 마친 상태다. 또한 지방을 견학하는 벤치마킹은 손세화 의장이 기자들 눈치 보지 말고 밀어붙이자 하여 추진 과정에 이의가 없었고 결재 공문서에 서명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그런데 지난 금요일 13일 오전에 의장, 부의장, 운영위원장이 모두 서명한 결재 공문서가 손세화 의장이 13일 오후 4시쯤 사무과 직원이 보는 앞에서 돌연 찢겨져 쓰레기통에 버려졌다.”고 말했다.

 

손세화 의장은 코로나 감염확산이 연일 3자리 수를 보이고 있어 벤치마킹 지역마저 방역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한 상태라 폐기가 불가피했다.”다만 코로나 위급 상황에 일정을 강행하는 것에 부의장, 홍보팀장도 주시하고 있는 와중에 운영위원장이 숙소 예약, 박물관 예약 등을 밀어붙이는 걸 보면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결제 공문서를 찢어 쓰레기 통에 버렸다.”며 임종훈 운영위원장과는 다른 주장을 했다.

 

그리고 공문서를 찢은 것은 사실로 불찰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결재한 공문서를 그대로 둘 경우 일정 취소에 대하여 일일이 설명하는 게 번잡스럽게 여겨져 폐기한 것이다. 최종 결정권자로서 모든 책임을 지는 상황에서 의장으로서 보다 신중하고, 주의를 다해 의정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그래도 포천시의회 의장인데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당하지 않느냐 걱정의 소리를 많이 듣고 있지만 이 또한 의장으로서 감당해 나가야한다.”라고 말했다.

 

임종훈 운영위원장은 “17일 손세화의장이 전화로 임종훈 운영위원장이 이런 식으로 일하면 곤란해지게 해 드릴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이거 협박이냐항의하니 얼버무렸다.”며 손세화의장과 통화 내용을 전하며 분통을 터트렸다.

 

시의회 사무과장과 의정팀장은 “13일 금요일 손세화 의장이 임종훈 운영위원장을 부르고, 사무과장 사무실에서 일정 취소에 대한 회의를 하다가, 숙소 취소하라고 말하고는 느닷없이 회의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말했다.

 

임종훈 운영위원장은 공문서 찢은 사건 기사가 나간 후, 손세화 의장은 의회 사무과 팀장들 전부를 소집해서 공무원과 나 외에 공문서를 찢을 걸 본 사람이 없는데 누가 공문서 찢은 사실을 외부에 유출했나를 따지며 시의회 공무원들이 이런 식으로 하면 나도 여러분들을 지켜줄 수 없다는 이야기도 사무과장을 통해 전해 들었다고 허탈해 했다.

 

포천시 공무원노동조합 양종문 위원장은 담당 주무관이 문서가 찢겨나가는 걸 볼 때 느꼈을 모욕감이나 시의회 의장에 보인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사항과 본 사건에 대하여 공무원 노조에서 공식적으로 말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이 기회에 시의회 의원들도 적절한 행정 절차에 따라 업무처리를 해 줄 것을 노동조합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시의회 의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공무원 A씨는 이게 말이 되는 사건이냐, 기사로 접하고 충격에 빠졌다.”면서 오전에 공식문서에 의장 본인이 서명을 해놓고 오후에 담당 공무원을 불러 그가 보는 앞에서 공문서를 찢은 것은 의장으로서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의회 사무의 최종 결정권자이자 공적책임을 지는 의장의 자세는 아니라고 본다. 의장으로서 할 짓이 아니다. 이유 불문하고 공적 문서를 찢은 짓을 저지른 손세화의장이 변명을 앞세울 게 아니라 의장 본인은 물론 시의회 차원에서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한다.”라면서 울분을 터뜨렸다.

 

시민 B씨는 의회 공무원이 작성한 공문서를 손세화 의장이 찢어 버린 것은 공무원에 대한 인격 모독이라고 볼 수 있다. 의회 사무과 직원들은 시의원들을 지원하고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 시의원들의 부하직원이 아니다.”일반 개인회사의 대표가 악을 쓰며 난동을 부리는 갑질 패륜 모습을 손세화 의장이 의회에서 보여줬다는 사실이 개탄스럽다.”고 전했다.

 

손세화 의장은 찢은 공문서를 던져서 뿌린 것은 아니고 사무실 쓰레기통에 던졌다며 일부 기사에는 서류를 던져 뿌린 것처럼 의장의 갑질로 묘사되는 상황이 참으로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임종훈 의원은" 손세화 의장이 공문서를 찢어버린 사건에 변명으로 표리부동한 행태를 보이고 있어 울분을 감출수 없고, 특히 시의회 운영위원장과 관련된 업무에 시민들의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손세화 의장에게 대내외적인 공식 공개 사과를 요구 한다."고 말했다.

 

최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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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자질이. . . 시민정신 20/11/20 [17:09] 수정 삭제
  이런 사람이 포천시의회 의장이라...? 창피하고 부끄럽고. . . 기본인성이 안돼어 있는 저급한 인격체라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 갑질이 별건가요? 여성의원 두명이 여성 망신시키지 마세요 ㅠㅠ
어처구니가 없네 포천 20/11/20 [17:32] 수정 삭제
  사과하고 사퇴하세요.
젊고 똘똘한 가만좀나둬라 20/11/20 [17:44] 수정 삭제
  젊고 똘똘한 의장 뽑아놓고 서로 못잡아 먹어 안달. 결국보면 다 똑같음. 오합지졸
사과를 한다면 장어삼인방 20/11/20 [17:46] 수정 삭제
  시민의 혈세로 장어에 복분자 곁들여 맛있게 먹은 장어삼인방부터 시민에게 사과하세요 누가 우리돈으로 장어묵으라캣노
지금처럼 의장 맨날 까줘 임종훈 의원님아 20/11/20 [20:40] 수정 삭제
  완전 신나게 까줘 임종훈이가 의장 까는 거 졸라 재밌다 나중에 장어랑 복분자 먹으변서 회해하고~
장어형 왜이래 정신 못차리고 내부분열 지리고요 연제창 밀어야지 20/11/21 [00:02] 수정 삭제
  연제창 의원 반만 닮아라~ 현장민원 돌아다니고 있는 거 안 보이냐? 다음엔 연제창 밀어야지. 의장도 사람들한테 빌미 주지 말고 잘해라 뭐하러 찢냐
인성에문제있어. 애국가제창 20/11/21 [02:28] 수정 삭제
  코로나2.5단계때 직원들모아 감자탕 왜먹었어, 현장민원다니면 뭐해 10살많은 과장앞에서도 주머니에 손넣고 담배피는데 적당히들해 진짜 천년만년 의원할꺼야? 어깨에 기왓장 좀 내려놓고 다녀 형들
그래라 전과3범 연재창 잘도 밀어줘라 유권자 20/11/21 [06:43] 수정 삭제
  선거공보지에 범죄경력서보고 깜짝 놀랏다. 폭행전과.있던데? 폭행!!!까불면 알지?조심해!!
요점이 손의장이 공식결제서류를 찢어버린 사건이잖아? 기자지망생 20/11/21 [06:59] 수정 삭제
  다들 논점을 벗어나지 말아보자. 세상에나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말야. 옛날 막장드라마에서나 볼수있었던 장면을 포천시에서 보고말았넹ㅋㅋㅋ 나이도 어린게 인성이 왜저래?? 사람 잘못봤네..에효..,
찢은 건 잘못한거고. 임종훈이 벤치마킹 강행하려는 거 의장이 취소하려고 한건 잘한거자나 다들 정신차려 20/11/21 [08:00] 수정 삭제
  의장은 “코로나 감염확산이 연일 3자리 수를 보이고 있어 벤치마킹 지역마저 방역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한 상태라 폐기가 불가피했다.”며 “다만 코로나 위급 상황에 일정을 강행하는 것에 부의장, 홍보팀장도 주시하고 있는 와중에 운영위원장이 숙소 예약, 박물관 예약 등을 밀어붙이는 걸 보면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결제 공문서를 찢어 쓰레기 통에 버렸다.”며 임종훈 운영위원장과는 다른 주장을 했다. 찢은 건 잘못했는데 임종훈은 왜 저렇게 벤치마캉 못 가서 안달? 그리고 갑자기 박차고 자리를 나갔다고? 공무원들이 대놓고 저렇게 기자한테 의장을 깐다고? 경악스럽다 사실이라면 공무원들 정신나간거고 아니라면 악마의 편집이겠지 어째든 임종훈 착한데 욕하지마

댓글 가관 ㅋㅋㅋㅋ 20/11/21 [08:58]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 415총선때 업추비로 선거운동한 사람을 밀어주자고? 장난해? 테스형 세상이 왜이래 그러고 보니 다 문제가 있냐 버스기사갑질, 골프문제, 전과, 선거법, 불륜, 장어, 아버지815집회, 한노총갑질 최악이다 누구하나 편들어줄수가 없어 테스형 포천시의회 왜이래
법대로해 법대로 서울대법대 20/11/21 [09:23] 수정 삭제
  형법 제141조(공용서류 등의 무효, 공용물의 파괴)1.공무소에서 사용하는 서류 기타 물건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상 또는 은닉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그 효용을 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공무소에서 사용하는 건조물, 선박, 기차 또는 항공기를 파괴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다들정신차려님아 난독증 있니? 너나정신차려 20/11/21 [09:25] 수정 삭제
  운영위원장은 “시의회 원탁회의 때 의견을 묻고 의원들끼리 합의하여 추진하기로 협의를 마친 상태다. 또한 지방을 견학하는 벤치마킹은 손세화 의장이 기자들 눈치 보지 말고 밀어붙이자 하여 추진 과정에 이의가 없었고 결재 공문서에 서명도 했다.”고 말했다. 원탁회의에서 의원들끼리 다 합의해놓고 의장이 기자들 눈치보지말고 가자한거는 안보여? 강행은 오히려 의장이 한거네ㅋㅋ 기사 좀 잘 읽여봐
손새화가 결제서류 찢은걸 물타기하기 위해 의외사무과직원 20/11/21 [09:42] 수정 삭제
  임종운이 벤치마킹 강행하려 해서 서류를 찢은걸로 거짓진술.

사실 벤치마킹은 손새화가 강행하자한건데 숙박업소를 의장결제전에 했다고 기분나빠했음.

그래서 담당주무관을 불러 숙박업소를 왜 결제전에 정했냐고 따져묻고 그자리에서 서류 찢음.

순간 아차 싶음.

그래서 손새화가 서류찢은걸 무마하기위해 임종운에게 책임전가.

임종운은 기자인터뷰에 손새화의 거짓진술에 분개.

이게 팩트

결론은 새화야 거짓말하지 말자.
거짓말 할라했으면 다 했겠지 그냥 의장이 싫다그래 20/11/21 [09:53] 수정 삭제
  공무원이랑 둘이 있는데서 찢은거라며? 안 찢었다고 거짓말하면 공격 안 받았을텐데 의장 바보냐 순진한거냐ㅉㅉㅉ 그냥 의장이 싫다그래라 으휴 이건 좀 아니지 않냐 난 서류 찢은거 별로지만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는 거 누가 그러는지 보여서 임ㅇㅇ 같은 놈 구역질난다. 의장은 서류 좀 찢지말고 잘못된거면 의장도 제대로 취소시켜야지 의장 아니냐 임ㅇㅇ 가족 코로나에 815집회참가한거 안갔다고 거짓말한 순간부터 임ㅇㅇ 겉과 속 다른 거 들켜서 누가 거짓말하는지는 아는 사람은 알 껄 최소한 의장은 성격이 저래서 그렇지 인성이 구리진 않은 듯 근데 성격 좀 고쳐
결재서류 찢은 행위는.. 공무원B씨 20/11/21 [10:10] 수정 삭제
  의장이 공식결재서류를 찢은 행위는 공직생활 30년차 동안 한번도 경험해 보지못한 일이다. 결재서류는 공문서로써 주무관. 팀장.과장.국장이 시장까지 결재책임자들이 얼마나 많은 준비와 협의와 책임이 있는 문서이다. 그 중요한 문서를 찢어발기는 행위는 결재책임자들을 한순간 바보.병신을 만드는것이다. 공직분위기 쇄신을 위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않도록 의장으로부터 공식사과를 받아야 한다.
임씨한테 말하면 비밀보장이 안돼 ㅈ되는거야 임씨를 조심하라 20/11/21 [10:19] 수정 삭제
  임씨 조심해라 과장 팀장한테 들은 이야기 신문사에 다 이아기하는 거 보니 비밀 이야기 할 사람은 못 된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인 건 확실~ 의장은 의장답게 좀 해라 임씨 같은 애랑 상대해주지말고 좀 잘해라 이게뭐냐 좀 유해질 필요가 있다 의장이 잘해야 임씨 같은 인간이 안 설치지. 근데 임씨 하는 짓 보니 뒷통수치는 타입이라 다음선거엔 힘들듯 그동안 착한줄 알았는데 호박씨 엄청깐다고 아는사람은 안다
무식이 용감하다 의장님 나야나 20/11/21 [14:11] 수정 삭제
  나야나 너도알잖아 이명희갑질하는걸 보고배우셧나^^ 무식이 용감한 의장님 홧팅
특종감이다 특종감이다 20/11/21 [14:16] 수정 삭제
  공영방송 뉴스타면 손의장님 특종감이네 시의장님 서류찢어 쓰레기통에버림 포천시유명해지겟네 젠장
공무원노조는 뭐하니? 퇴직공무원 20/11/21 [15:27] 수정 삭제
  동료직원이 의장집무실에서 결제서류가 찢겨지는 일을 당했다. 그가 당한 모욕과 수치심을 그냥 방관만 할건가? 지금이라도 입장문 발표하고 당장 사과를 받아내길 바란다. 동료직원도 지키지 못할거면 노조가 무슨 필요가 있느냐!
손의장한테 도움일까? 손빠 20/11/21 [16:20] 수정 삭제
  손빠들아! 이런 댓글들 손의장한테 하나도 도움 안된다. 그냥 가만히들 있길바란다.
자 여기서 팩트체크 좀. fact 20/11/21 [17:37] 수정 삭제
  코로나 1단계이긴 하지만 전염병으로 타시군에 방문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꺼려지는 상황임. 그 와중에 벤치마킹을 추진함. 그리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곳들을 방문할 계획이였음. (말이 벤치마킹이지 바람쐬러간다면서 직원들 모조리 데려가려 했음) 그런 과정에서 평소 사이가 안좋던 의원들끼리 소통이 잘 되지 않았음, 생각해보니 기분이 슬슬나빠짐. 떠나기 며칠전 부랴부랴 벤치마킹 취소하고 서류 찢어버림. 직원이 있었던 없었던 서류를 찢었다는 자체가 문제가 되는 상황. 공문서를 함부로 훼손하면 안?. 저 기사에 보면 손, 임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여지지만, 애초에 이 난리통에 벤치마킹간다고 동의해서 추진한 의원들 모두가 문제있음. 모두가 만류 했지만 강인한 의지력으로 추진하던 중에 이런 사단이 발생했음. 에헤라디야~~~
서민들 먹고살기힘들다 서민들힘들다 의원나리들아 20/11/21 [21:58] 수정 삭제
  나랏돈이 니들돈이냐 부끄러운줄아시오 시의장님 공문서찢는 꼬라지 불쌍하다 민간인회사차려 승질대로 서류도뿌리고 찢어쓰레기통에 버리시오 의장나리 사과하고 의장내려오셔요 아직어린대 다른일찾아보세요 사과하고 물러나세요
공무원노조 바보구나. 정말 20/11/21 [22:23] 수정 삭제
  의원들 갑질이 이번뿐이랴?
의장 눈치보랴 불쌍하다.
노조에 주는 보조금때문에 찍소리 못하는게 참 안쓰럽다.
해체가 답이다.ㅉ
에라이.
슬프다 하 현타오네요 20/11/22 [09:48] 수정 삭제
  내손으로뽑은 내손이 잘못이지 현타옵니다
사과는 먹는 과일마니 아니다 무당 20/11/22 [10:11] 수정 삭제
  갑질의 전형이네. 사또도 가만 있는데 이방이란것들이 설치니 고을꼴이 제대로 돌아가나 동구밖 과수원에 사과가 탐스럽게 열렸으니 내것이 아닌데도 탐내서 먹을 생각뿐이로다. 고을의 백성은 이질에 온통 난리구만 잔치상 차려놓고 서로 잘났다고 갑질이라.. 마을에 용한 무당이 말하길 이질엔 흙탕물치는 미꾸라지 추어탕이 특효라며.고을 백성들은 미꾸라지들 잡아드려 추어탕 한그릇씩 나눠 마시란다..그래야 고을이 잘 돌아간다.~~
왜그랬어요? 소흘읍 20/11/22 [11:01] 수정 삭제
  도대체 왜그랬어요?그리 화날일도 아닌데요?왜 찢었나요?손의장님 그렇게 안봤는데 정말 실망이에요.행사장서 따뜻하게 손잡아주며 안부물어주던 그 따뜻했던 손이 그손으로 서류를 찢었다니요!다 가식적이었군요.정말 믿을 사람 없나봐요.제발 그러지말아요.이젠 그손 다시는 잡지도 않을거에요.
앞뒤 다 빼고 한 사람 나쁜 사람 만드는 거 아닌가 포천뉴스네요 역시 20/11/22 [13:34] 수정 삭제
  참고로 포천뉴스에서 장어에 복분자 술판 벌어진 거는 다룬 적 없음. 서류 찢은 거에만 포커스 맞추고 다른 건 다 임종훈 유리하게 써놨네~ 손의장이 불찰이라 이야기하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말했다고 나와있는데. 유독 손의장 기사에만 이렇게 공격하는 댓글 많은 거 보니 진짜 댓글알바가 있나싶다.서류 찢은 거 잘못한 것 맞다. 임종훈은 왜 의장 최종결재 받기전에 다 예약 확정하고 강행하려했는지에 대해 확실히 대답하길 바란다. 의장이 벤치마킹 주도했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본인은 쏙 빠지려고 하는 모습 웃긴다. 임종훈이 박물관 가는 거 일정에 넣는 등 의장이랑 상의도 안했다고 하던데. 의장은 결재서류를 취소해야하는데 강행하려고 하니 화도 났겠지만 서류를 찢기전에 다시 논의했으면 좋았을 법하다. 한 사람 펀파적으로 죽이려는 게 보이니 의장을 잘 아는 사람들은 포천뉴스 별로 게의치 않으니 댓글알바에 독자들이 놀아나지 않기를. 손의장이 왠만한 남자보다 쿨하긴 하더라~ 포천뉴스 댓글 같은 거 보지도 않겠지만 신경쓰지말고 잘 하길~ 앞으로도 지켜보겠음
댓글부대도잇나요 손의장 대변인 20/11/22 [13:44] 수정 삭제
  손의장 대변인나타나셧네 그리쿨하면 공문서?나요^^
손의장부끄럽게대박 공문서찢다 20/11/22 [14:16] 수정 삭제
  포천뉴스 신경안쓴다면서 여기가 중앙지신문인가요? 댓글부대가잇게 정신차리고 손의장은 포천시민깨 사과하고 물러나심 조용하겟네 뭘잘햇다고 옹호하시는지 한심하네요
편가르기 그만하자 편가르기 그만 20/11/22 [14:28] 수정 삭제
  의장이나 임종훈이나 내가 둘다 좋아하는 의원들인데 안타깝다 손의장이 임종훈 칭찬 많이 했었는데 남들이 이간질하는건 이닌가싶기도하다
공문서 훼손은 어떠한 이유라도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공무원A 20/11/22 [15:26] 수정 삭제
  공직사회에서도 인성문제로 손의장 평판이 그리 좋지 않았는데 터질것이 터졌다. 그 어떤 이유라도 공문서 훼손은 절대 말도 안되는 짓이다. 즉각 사과하고 의장직에서 물러나라!!!
손의장 마스크속 부끄러움 마스크야고맙다 20/11/22 [17:32] 수정 삭제
  남에탓 하지말고 사과하세요 내 회사차려 직원들거느리고 갑질하하시던지 문서찢을수잇는자리 찾아보시오 인성이문제있네 코로나야 고맙다 마스크에 얼굴가리게해서 내탓이오 하면 될일을 안됫네 변명만하는손의장
의원나리들 제발 정신차리세요 쓴소리 20/11/23 [15:25] 수정 삭제
  포천시 행정도 한심하데 의회까지 견제기능은 제대로 못하고 매일 싸움질이나 하고 자질이 부족하면 제발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라~ ㅠㅠㅠㅠ
인성이 부족한 사람이구나 인성부족 20/11/23 [22:13] 수정 삭제
  인성이 부족한 사람이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 협박과 거짓말로 서로를 헐 뜯는 더러운 의회 인간들 그만 내려와라 ㅡ 포천시 이미지 먹칠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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