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종합
포천시 143번 확진자 발생, 관내 요양원
19일 0시부터 경기지역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
기사입력: 2020/11/17 [11:4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17일 오전 629143번 양성 확진자가 발생했다.

 

1610시부터, 철원군 33, 34, 36 확진에 따라 관련 요양원 3층 입소자 19명 및 간병인 5명 총 24명을 전수 검사하여 음성 20, 재검사 3, 양성 1명이 나왔다.

 

영북면에 거주하는 143번 확진 환자는 60대로 알려졌고, 현재 이송병원 요청 중이고, 심층 역학조사 실시 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이동 동선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포천시에는 지난 10일 화요일부터 17일 화요일까지 11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160시 기준, 전국 확진자는 28,769명이고, 경기도는 5,998명이고, 포천시는 142명이다.

 

코로나 확산세가 급증하는 서울과 경기지역의 거리두기 단계는 190시부터 1.5단계로 격상된다.

 

 

<포천뉴스> 코로나19 특별취재단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