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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치행정국 조병식국장>
인심과 친절로 무장한 시민과 관광의 보고로 둘러싸인 축복받은 포천시
기사입력: 2020/10/15 [16: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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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 자치행정국에 대한 소개

 

우리 국은 포천 시의 각종 의전 및 조직·인사, 직원 후생복지 등 직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조직 환경을 조성하는 자치행정과, 각종 사업과 시책의 개발 및 적절성을 담보하기 위한 절차 이행, 우리 실정에 맞는 맞춤형 예산의 편성 및 집행, 우리 시와 유관 산하기관의 창조적 성과관리를 통한 조직의 활성화, 우리 시 및 국가의 역점과제인 인구정책 등을 총괄하는 기획예산과,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on-line, off-line을 망라하여 시정 구석구석 홍보를 통해 우리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하여 매진하는 홍보전산과, 국민의 4대 의무 실현과 우리 시 재정 확충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세정과, 국민의 의무 실현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의무실현 강제 및 또 다른 재정확충을 의무로 하는 세원관리과, 예산의 적정사용과 효율적 재산관리를 통한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하여 매진하는 회계과, 민주주의 가치 실현을 위하여 지적의 적정관리 및 민원인들의 편의를 담보하기 위한 민원실 운영 등을 주도하는 민원토지과, 교육의 중요성이 거듭되는 이 시기에 우리시 교육정책을 주도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교육지원과, 독서는 삶의 우선가치라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져 책읽는 도시 시민으로 행복한 삶을 담보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도서관정책과 등 총 9개 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담보하는 첨병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포천시 공직생활 중 시대의 변화를 느낄 때는 언제인가


갓 들어온 신입들을 보면서 나도 그때가 있었는데 하고 언제나 처음처럼 이라는 말을 되뇌게 되며, 또한 일을 하면서 나도 저런 때가 있었나 하는 의문의 들 때가 많다.

 

그리고, 공직은 영혼이 없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정권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정책과 위상은 격세지감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느낀다.

 

또한, 작년 9월부터 시작된 가축질병인 ASF 와 금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는 세계질서변화의 순응과 역행의 갈림길에서 고민하게 하고, 이 대사건의 제4의 물결의 첨병으로 우리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으로 예측되며 공직 동료로 같이 근무하다가 몇 년 만에 본 그 친구 위상이 예측불허의 직에서 근무하면서 도움을 줘야 하는데 도움을 받을 때

 

포천시 향후 발전에 대하여 지치행정국장으로서 시민에게 비젼을 제시한다면


금번 감염병사태 같은 재난위기 등 시대가 요구하는 경우 논리적 유연성을 갖고 신속한 조직 정비와 운영을 통한 조직 활성화 도모하여 시민들의 시정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신뢰행정 구축에 또 다른 노력을 경주하는 포천시가 되겠다.

 

각종 위원회 및 시민참여 예산제 등 역동적 시정을 위한 각 기관 단체와의 관계 역할 재정립 및 협치를 위한 고민 하여 우리 시 150여개 주요기관 단체 등과의 유연한 소통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이라는 가치 속에 탄생한 민선7기 비전 마무리를 위하여 주어진 역할을 다할 것이다.


특히 대규모 국책사업인 전철7호선 및 양수발전소 조속한 사업추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수원산터널, 꿈의 포천공항, 태봉공원의 적기 사업추진, 신읍동 등 구도심의 도시재생사업의 조속 추진, 한탄강댐을 다목적댐으로의 전환 등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담보하기 위한 또 다른 노력 경주하는 포천시로 거듭 나겠다.

 

포천시 행정에 있어 타 시군과 차별화 된점은
포천시는 정예화된 공무원으로 친절과 성실을 미덕으로 하는 공무원 특성 중 우리시 공무원들은 도농통합시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공무원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시와 시민을 위한 일이 제1의 가치라고 생각하면서 주어진 일에 매진하고 있다.


포천시민은 질서에 순응하는 시민으로 규제와 제한을 묵묵한 소임으로 견뎌내는 시민의식은 국가발전의 동력으로 크게 작용하였고, 어려울 때 상부상조하는 미덕은 전국 최고의 재난지원금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시민임을 입증 하 바 있다. 


아울러 협업과 소통을 통한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으로 가축과 사람의 전염병으로 세계질서의 변화가 요구되는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관내 4천여개 기업들이 있어 포천의 미래가 기대되는 바 이다.


포천시는 인심과 친절로 무장한 시민과 관광의 보고로 둘러싸인 축복받은 방대한 땅인 포천국립수목원, 한탄강 지질공원 등 2개의 국가문화유산을 갖고 있는 축복의 땅 이며 산정호수, 백운계곡 등 자연발생 관광지와, 아트벨리, 허브아일랜드, 평강랜드 등 인공이 가미된 관광지가 산재해 있는 관광과 휴양이 어우러지는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기회의 땅이 포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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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니~~~임. 지나다가? 20/10/30 [13:29] 수정 삭제
  우리 이번기회에 포천시 공무원들에 대한 시민의 만족도 검사 한번 해봅시다. 그러고도 맞춤형공무원이니 뭐니 할 수 있다면 내 그때는 국장님말에 동의 할테니. 30 %이상 나온 다면 말이죠^^
국장니~~~임. 저나가다? 20/10/31 [08:45] 수정 삭제
  포천 공무원들 어디사는지 전수조사좀 합시다. 이러다가 포천군 되겠소 포천 공무원들 부터 솔선수범좀 보이시죠???
시장 눈치 당연히 봐야죠 ㅋㅋ 20/11/02 [15:39] 수정 삭제
  나같아도 인사권자말 들어야지 100년 만년 살것도 아닌대 말야. 조직사회에서는 까라면 까야되
기간제모집에 기간제 20/11/11 [12:17] 수정 삭제
  공적연금을 월 340만원정도 받은사람도 시청기간제로 수년째 기간을 연장해가며 근무한다는데 저소득층도 일할수있도록 배려를해주세요. 특별한 난이도가 있는 일을 하는것도아닌데 ..매년 뽑던지 2~3년주기로 새로운 사람도 일할수있는 기회를 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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