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문 > 기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고문
기고문
<기고문>
불안 불신도 전염된다.
기사입력: 2020/10/27 [09:5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국민의힘 부대변인  허청회

독감 예방접종을 한 사람들이 잇따라 사망하면서 ‘백신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정부는 예방접종과 사망 간의 직접적 연관성은 낮아 오히려 적기접종을 놓친다면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입장이다. 급기야 대통령까지 나서 “보건 당국이 내린 결론과 발표를 신뢰해 달라”며 당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신에 대한 불안과 공포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정부가 지난해 백신 접종 후 일주일 내에 숨진 만65세 이상의 노인이 1,500명이라고 발표한 것은 또 다른 충격과 분노를 주고 있다. 

 

매일 하던 사망자 수 발표를 주 2~3회로 줄이겠다는 것도 정부의 의도와 맞지 않게 정보통제로 읽혀져 불신만 더 키우고 있다.불안과 공포, 불신은 감염병처럼 전염성이 강하다.국민이 느끼는 불안과 불신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원인을 찾지 못하는 상황은 불안과 공포를 더욱 가중시킨다.정부를 믿어달라는 백 마디 말보다 독감백신 사망원인부터 찾아내는 것이 급선무다.백신예방은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로 국민의 협조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정부는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소통을 강화해주길 바란다. 예방 접종 후 사망 또는 이상 반응을 보인 사례를 철저하게 조사한 후 즉각적이고 투명하게 공개해야 할 것이다.지금은 예년에 없던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비상상황이다.


과거의 입증된 사례로만 현재를 판단하기에는 예사롭지 않은 일들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다.전문가 집단 내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만큼 정부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움직여야 할 것이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따까리 시민 20/10/27 [11:43] 수정 삭제
  김영우 3선동안 포천시가 어떻게 내리막길을 걸어왔는지 통계좀 봐라! 고속도로로 사람들만 빠쪄나가고 산업단지와 공장들만 득실거리고있다! 서장원과 김영우가 추진한 석탄발전소로 포천의 미래는 위기에 봉착해있다. 코로나보다 더욱심각하다! 따까리는 주둥이 닥쳐라 뭐가 또 하고싶어서 그 낮짝에 남들 다아는 얘기 떠들고있냐!
니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20/10/27 [20:33] 수정 삭제
  니가 왜 여기서 나와? 영탁이가 문뜩 떠오른다. 춘시기형이 기소되니 짤릴거 같나? 역시 정무감각은 3선 짬뽕 먹더니 솰아 있네~ 춘식형 금방 안 죽는다. 헛물 켜지말고 냉수먹고 정신차리자. 글고 자네는 그바닥에 얼쩡대지마. 삼선짜장이면 됐지 뭘 더? 기고문 쓰려면 인제는 뻔한거 말고 없을까? 고속도로가 석탄발전소에 미친 영향 뭐 이런거~~
생각좀하자 대가리 20/10/28 [00:27] 수정 삭제
  돌대가리 천국일세 오른말 하면 받아적어 석탄발전소 사골 우려먹는 인간들아
남얘기 딴지걸지 말고 니 말이나 해 몰지각 20/10/29 [19:17] 수정 삭제
  따까리 맞구만 ...............ㅋㅋ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