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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거주 초등학생 코로나 19 양성 판정
기사입력: 2020/10/26 [10: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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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포천시 보건소는 26일 오전 #118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토요일 발열증상을 보이던 초등학생에 대해 검사했고, 결과가 재검사로 나와서 월요일 아침 7시 19분에 확진판정이 나온 것이다. 

 

확진자의 가족은 동생1명과 부모 등 4가족이고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가 실시 중이다. 

보건 관계자는 오늘 오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포천시 보건소장은 “가족들의 이동 동선을 조사 중이고 현재는 자가 격리중이며 가족들에 역학 조사 및 접촉자 등 검사도 실시중이며 아직까지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포천뉴스>코로나19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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